성령 안에서,

천년동안 하늘과 땅에서 되어지는 일들을 보고 듣습니다.

영원무궁토록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살 집을 보고 듣습니다.

알파와 오메가 이신 주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보아라, 내가 곧 가겠다.

성령과 신부가 함께 말씀합니다: “오십시오!

 

성령 안에서, 보좌로 부터 들려오는 큰 음성을 듣습니다(1:10).

그 음성은 요한이 보는 것을 기록하여 일곱교회로 보내라고 명령합니다.

그 편지를 읽고 들을 때, 주 성령께서는 교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 안에서, 나팔 소리처럼 울리는 그 음성을 다시 듣습니다(4:2).

일곱교회 이후에 일어날 일들을 보여주십니다.

-나팔-대접을 통하여 하늘과 땅에서 일어날 일들을 보여주십니다.

성령께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성령 안에서, 큰 음성에 복종하여 대접을 쏟은 천사의 인도를 받습니다(17:3).

큰 음성은 대접 일곱 개를 가진 일곱 천사들에게 명령합니다.

그 천사들 중 한 명이 요한을 성령 안에서 빈 들로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큰 창녀 바벨론의 멸망과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여주십니다.

주 성령께서는 멸망 받을 이 땅에서 예언의 영으로서 예수를 증언하십니다.

: , , 심판과 관련하여 드러내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성령 안에서, 일곱 천사들 중의 한 명의 인도를 다시 받습니다(21:10).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십니다.

그 도성은 어린 양의 아내인 신부이며, 신부의 모습을 자세히 언급합니다.

신부가 살 회복된 새 에덴의 모습도 보여주십니다.

 

성령 안에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무궁토록 살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십니다.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어린 양이 그 도성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성을 밝혀 주며, 어린 양이 그 도성의 등불입니다.

민족들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며, 땅의 왕들은 자신들의 영광을 그 도성으로

가져왔고, 사람들도 민족들의 영광과 명예를 그 도성으로 가져왔습니다.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이기는 사람들만이 그 도성에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다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