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의 자녀들 중, 6명이 개근을 했고 4명이 두 세 번 정도 빠졌습니다.

자녀들 가운데서 특별하게 일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자녀들의 기도응답을 나눕니다.


In the last 40 days it felt different. I usually am tired but since I have faith in God

I wanted to go here for 40 days and see Gods work done in my father.

My prayer has not been answered, YET. There were times when I didnt feel like

coming but there were also times when it was the only thing to look forward to.

“예수님, 하나님이 어떤 은혜를 주셨냐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40일 전에는 교회를 열심히 안다녔고 공부도 열심히 안 했는데 이제는 열심

하겠습니다. 저는 40일이 하나님께 감사한데, 하나님을 믿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셨고 그 다음 예수님이 도와주셨고 그리고 감사합니다.

“… God gave me the strength to get up and get ready and go to church.

I feel that I have made small steps in improving my faith. God has blessed me through

the small good things in life, such a good grade or moments of laughter.

“… my prayers were answered because I got good grades at school.

I will know if my prayer is answered at the end of the year.

I got to be good at school.” “God made me listen in class.

Yes my prayers were answered because I got good grades.


믿음생활 6개월째인데도 자녀들과 함께 개근한 엄마의 간증도 덧붙입니다.

40일 새벽기도의 제목은 경환이의 변화였습니다. 40일 전에는 늘상 경환이와

싸우며 ‘공부해라, 조용히 해라, 싸우지 말아라’ 였습니다.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였고

전쟁이었습니다. 40일 첫 날부터 아이 둘과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기도를 다니니,

아이들과 저에게 기도응답이 내렸습니다. 서서히 경환이의 행동이 변하고

스스로 책을 읽고 자기의 할 일들을 스스로 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신앙에 대한 믿음도 많이 생겼으며 엄마와의 사이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모든 변화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