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은 시들고 꽃은 떨어지듯 인생도 시들고 그 영광도 쇠합니다.

기도 가운데 천국의 소망을 나누며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더욱 힘써 모여 기도합시다.

 

새벽예배에 참석하기를 힘씁시다.

토요일 6시에 예배를 드리고 개인기도를 합니다.

이때 짝기도 팀들은 모여 기도하면 좋습니다.

35일 부터는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모임은 매주 화요일 오전10시에 도형이네 집에서 모입니다.

현재 참석하는 멤버들이 참 좋습니다.

기도를 아는 자들과 기도를 배우려는 자들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누구든 가면 받아주니, 가서 덩달아 은혜를 받으십시오.

 

짝기도는 주님께서 약속하신 하늘 복을 캐네기 위해

세 명 혹은 두 명씩 짝을 지어 합심기도하는 것입니다.

420일 부활주일까지 짝을 만들어 기도합시다.

그리고 부어주신 하늘 복을 간증합시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했더니

이런 응답을 복으로 주셨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오늘(19) 4시에는 짝기도 전체모임이 있습니다.

아직 짝이 없는 분은 참석하시면 짝이 생길 것입니다.

 

결국 남는 것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한 것 뿐입니다.

그 기도를 통하여 성령 하나님이 일하시고, 우리는 그 하나님을

경험하니, 이것이야 말로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사모하고 기도의 자리에 더욱 힘써 모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