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숲을 이룬 교회에 새로 부임했다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해마다 늘 새로 개척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었습니다.

그런데 올 해는 바닷가에 작은 숲을 이룬 교회에 부임한 느낌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주님의 일하심에 주목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님의 일하심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일하고 계신 여러분과 더불어,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일하겠습니다.

 

더욱 힘써 모입시다. 우리 모임 가운데는 하늘 생명이 있습니다.

마지막 날의 심판을 기억하며 힘써 모입시다.

함께 모여 중보기도, 짝기도, 일대일 양육에 힘씁시다.

이렇게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는 가운데 생겨나는 교제에는

늘 하나님 경험이 있습니다. 지체들의 필요를 채우는 섬김이 있습니다.

하나님 소원을 풀어드리기 위해 VIP에게로 나아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간장에 국수를 비벼 먹어도 항상 맛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의 신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