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가 능력이라고 고백하고 길 나선지 28일이 지났습니다.

이제 12일만 더 가면 됩니다. 힘을 냅시다.

하늘 아버지께 감사하며 첫주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하며 다음 한 주간도 보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도 감사하며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간은 우리 교회로 인해 감사하며 보냈습니다.

감사의 능력 가운데 두둥실 떠가며 보낸 28일 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손길이 지금 우리 공동체 가운데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감사가 능력임을 체험케 하는 그 분의 섭리입니다. 놓치지 맙시다!!

손 내밀어 감사의 능력으로 다가오시는 주 예수님을 만집시다.

그 분이 지금 십자가로 당신의 과거를 끊어 놓았습니다.

걱정근심 말고 내일의 염려를 기도드려 아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한 번에 하루씩만 감사하며 살랍니다.

 

뒤로 물러나 자신의 연민과 분노의 늪에서 허우적 거릴 때가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붙여준 한 영혼을 더 얻기 위해

지금은 믿음으로 전진할 때입니다.

감사의 눈으로 지난 일년을 돌아봅시다.

감사의 마음으로 가정과 생업과 목장을 돌아봅시다.

그리고 그 감사의 열매들을 가지고

24일 추수감사주일예배를 준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