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또 이렇게 해도 괜찮은가 하는 맘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많이 기뻐하셨던 자리였답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질그릇 같은 우리의 형편과 처지 가운데 보석 같은 주님이 함께 하신

그런 자리였다고 마음정리가 되었습니다.

 

다니엘 할머니가 세례받고 엄마아빠가 목자서약을 하는 한 편의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세례받음을 통해 더욱 의젓해 보이는 샘의 역할은

아빠의 영혼구원이라는 또 하나의 열매를 기대케 했습니다.

드라마 속의 찬양이어서 인지, 확신과 자신감 속에 주님을 높였습니다.

교회학교 자녀들 또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것들을 곱씹을수록 뒤늦은 감동이 우러납니다.

덩실덩실 춤추고 계시는 주 성령님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그랬나 봅니다. 그 날 밥이 없어도 식사가 맛있었습니다.

 

이제는 고개를 돌려 2015 1월을 바라봅니다.

목장마다 주의 십자가 높이 높이 세워달라고 중보기도 하고 방문합니다.

황목사가 방문 때에는 목장순서를 약간 바꿔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목장친교식사(식사기도: 목자) → 찬양과 광고 → 말씀요약 읽음

        → 목사님께 질의응답(축복성구 포함) → 목사님 축복기도 →

       목사내외 떠남 → 목장감사나눔 → 목장중보기도 → 폐회

 

목장방문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9()

중국목장

1/14()

러시아목장

1/15()

캄보디아목장

1/16()

아프카니스탄

1/17()

도미니카목장

1/21()

에디오피아목장

1/22()

아프리카목장

1/23()

천진목장

1/24()

연길목장

1/28()

필라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