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 동안 열심히 중보기도하고 맛있는 것으로 섬기겠다고

기도하였더니, 두 영혼을 보내주셨습니다: 권세진 장준현

기도응답을 받았으니, 이제는 실천하며 주신 복을 누립시다.

 

어떻게 참석하게 되었냐고 물으니, 강권함에 못이겼답니다.

살만은 한데 끊질기게 권하니 원만한 관계를 위해 나온것입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목장에도 주일예배에도 나올 듯 싶습니다.

또 다른 분은 강권함에도 여지껏 버티었는데

살만하지 못해 살려고 나온듯 싶습니다. 길을 잃어 방황하고 있으니,

길을 열어주고 보여주라고 중보기도 합시다.

 

맛있는 것으로 섬기겠다고 하였으니 영의 양식을 맛있게 먹이겠습니다.

육의 양식도 맛있게 많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먹성이 좋습니다. 선생2명 학생2명이지만, 6인분은 준비해야 합니다.

지난주, 목녀가 싸준 밥이 부족할 듯 싶어 목자가 두배로 가져왔답니다.

그런데도 밥이 빠듯했습니다. 하마터면 첫날부터 아쉬울뻔 했습니다.

식사준비는 105() 에디오피아목장부터 목장순서대로 하겠습니다.

맡은 목장은 식사기도와 함께 친교식사도 함께 하신 후, 가시기 바랍니다.

 

월요일 저녁 7시에 맞추어 준비하지 못할 목장은 통보해 주십시오.

순서에서 빼겠습니다. 하지만 준비하지 못할 여건에서도 열심을 내어

준비하여 섬기면 더 좋습니다. 순종의 복을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마십시오.

복을 사모하며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여건을 바꾸어 줄지도 모르니까요.

아니면 못할 여건에서도 지혜가 생기어 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기도응답으로 두 분을 보내주셨으니, 섬기며 주신 복을 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