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길에서 기도는 우리의 전부입니다.

예수를 구주로 모셔들였다는 것은 기도의 세계에 들어섰다는 뜻입니다.

목자목녀가 되었다는 것은 붙여준 자들을 위해 기도한다는 의미입니다.

서로 기도하여 주기에, 교회를 가르켜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가 없을 때,

거기에는 그리스도인도 없고 목자목녀도 교회도 없습니다.

 

기도합시다. 부엌에서도 운전하면서도 일하면서도 골방에서도

때를 얻든 못얻든 늘 기도에 힘씁시다. 그리고

공동체 기도모임인 중보기도모임, 금요찬양기도회, 토요새벽기도회를

세상에 빼앗기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맙시다.

 

김미향 중보기도사역자 집에서 매주 화요일 10am, 기도모임을 갖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와 지체들을

기도로 섬기는, 공동체의 심장과도 같은 중보기도모임입니다.

주중에 하루를 쉬는 직장을 가지신 분들은

가능하면 화요일을 선택하여 이 모임에 참석하기를 권합니다.

이왕에 일하며 상급 쌓는 것, 심장에서 하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찬송을 부르는 것은 곡조 있는 기도를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찬송을 하며 우리의 영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높입니다.

금요찬양기도회는 하나님 면전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갈망하는 자리입니다.

영혼의 감옥문이 열리고 죄악의 사슬들이 끊어질 때까지,

우리는 금요일 8:30pm, 한 자리에 모여 끊임없이 주님을 높일 것입니다.

 

금요찬양기도 후에 이어지는 토요일 6am, 새벽기도 때에는

주 성령께서 여러분을 좀더 은밀하고 깊은 기도의 세계로 인도하실 겁니다.

나아와 기도의 씨름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