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40일 기도여정 후에는 붙여준 영혼이 함께 예배자리에 앉아있고

또한 새 일을 맡겨주실 것이라는 소망이, 우리에게는 있었습니다.

불의한 재판관에게 강청하던 과부처럼, 우리는 부르짖고 또 부르짖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함께 예배하게 하고 새로운 모임을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금요찬양기도회 (4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 30, 지하친교실)

노래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다 말씀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사모하는 자들에게 말씀의 불을 허락하셨습니다.

온 맘 다해 주님을 높이며 경배할 때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말씀의 불과 더불어 역사하여 활활 타오를 것입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소망 가운데 기도로 준비합시다.

그리고 동참합시다. 성령충만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주님의 일들을,

여러분의 목장들이 왕성하게 하게 될 것입니다.

 

중고등부목장 (4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 45, 지하친교실)

6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목장모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학년이 끝나가니, 5학년도 참가할 것입니다.

중고등부목장을 섬기는 것은 학부모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다음 세대를 일으키시는 주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공동체 전체가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도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