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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목회자 코너
 
 
 
 
글 수 494
번호
제목
이름
14 #13 “제비뽑은 말씀” (01/02/2005) 황웅렬 2005-01-02 2850
13 #12 “창립 한 돌 소감” (12/26/2004) 황웅렬 2004-12-28 2848
12 #11 “순수한 믿음” (12/19/2004) 황웅렬 2004-12-21 2930
11 #10 "제비뽑은 성구 돌아보기” (12/12/2004) 황웅렬 2004-12-12 3080
10 #08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12/25/2003) 1 황웅렬 2003-12-26 2664
9 창립예배 장소에 대한 소감 황웅렬 2003-12-19 2928
8 기도만 해가지고서는 뭐 되겠는가? 황웅렬 2003-12-08 3066
7 죽을 쑤는 심정 황웅렬 2003-11-21 3023
6 졸업장으로 건진 한 가정 황웅렬 2003-11-11 3511
5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 소감 황웅렬 2003-10-24 2919
4 끊어진 오늘의 기도 (창립 D-96일 부터 D-92일 까지) 황웅렬 2003-09-26 3231
3 '호칭' 사용에 대한 교회의 입장 황웅렬 2003-09-10 3364
2 목회자 코너를 시작하면서... 황웅렬 2003-08-27 3705
1 목사님의 칼럼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관리자 2003-08-26 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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