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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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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487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 36일을 했습니다” (07/16/2017)
8 2017-07-20
주님께서는 우리를 “주여 천 번”의 기도자리로 인도하셨습니다. 33일째에서, 우리는 지난 14년 동안의 교회형편을 회상했습니다. 이제는 교회문을 닫던지 아니면 마귀가 우리교회 발밑에 완전히 굴복을 하던지 해야 할 때임을 다시 한 번 더 분명...  
493 #487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 30일을 했습니다” (07/09/2017)
4 2017-07-20
허리춤까지 생명수가 차거나 차기를 원하시는 지체들 다섯명만 있으면, 우리부부를 합쳐 오병이어로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늘 일곱명 이상이 기도자리에 있었기에, 우리 부부는 오병이어를 올려드리는 위치에서 기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크신 ...  
492 #486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한 매듭을 지었습니다” (07/02/2017)
4 2017-07-20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며 섬겨온 지난 14년에 더하여 성경일독, 요한계시록 백독, 그리고 로마서 40독이 컸습니다. 갈멜산-골짜기를 통하여 부어주시는 말씀과 기도를, 여러분은 넉넉히 감당했습니다. 넉넉히 감당하도록 섬세하게 우리를 이끌어 주신 주님의 ...  
491 #486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세 번째 주간을 마쳤습니다” (06/25/2017)
  2017-07-20
갈멜산-골짜기를 통과하여 하나님의 영광에로 들어가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한 세 번째 주간이었습니다. 갈멜산-골짜기를 통과하면 참된 예배자로 거듭나서 우리 눈앞에 펼쳐진 하나님의 보좌를 보며 무지개빛 영광 가운데 수 천, 수 많의 천사들과 함께 그리고...  
490 #486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두 번째 주간을 마쳤습니다” (06/18/2017)
  2017-07-20
두 번째 주간을 지나며 성도들 간에, 철야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긴장감과 두려움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아니 오히려 밤새워 기도를 하니 세상풍조를 거슬러 주님께로 나아가는 것이 훨씬 더 쉬워졌다고 간증합니다. 말씀불 성령불 제단불 내려주시는 주 하나님...  
489 #486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첫 주간을 마쳤습니다” (06/11/2017)
  2017-07-20
말씀불 성령불 제단불을 간구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교회의 머리되시는 주 예수께서 완전히 소유하신, 그래서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한 필라한겨레교회 되게 해달라고 6일 밤낮을 간구했습니다. 벽돌 세 장의 기도에 응답하시어, 토기장이의 주권이 회복되게 ...  
488 #485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06/04/2017)
  2017-07-20
내가 좋아하는 자가 나를 감동시키면, 난 가만있지를 못합니다. 상대를 감동시키기 위해 나도 움직입니다. 나도 이러한데, 우리 하나님은 어떠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헵시바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밤에는 철야기도를 하고, 낮...  
487 #484 “이제껏 안 해본 것 목숨걸고 한 번 해봅시다” (05/28/2017)
3 2017-07-20
막힌 전도문을 열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것으로는 안됩니다. 14년 동안 섬겨오던 V.I.P도 분명히 말하더라구요. 인간관계로 인해서는 교회예배에 안 나간다구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주님이 더 이상 저항할 수 없는 불가항력의 은혜를 주셔야 예수도 믿고 ...  
486 #483 “깊은 기도의 자리로 함께 나갑시다” (05/21/2017)
  2017-07-20
셋방을 살다보니 그것도 제한된 시간을 사용하다 보니, 지난 14년 동안 전교인 철야기도 한 번 못했습니다. 미국에서의 목회는 다 그렇다는 변명아닌 변명으로 자기합리화하며 지내온 세월입니다. 형편이 그렇다 보니, 새벽에만 해야했고, 대부분의 새벽기도는...  
485 #482 “주님의 전능하심이 흐르게 하라!!” (05/14/2017)
  2017-07-20
개척하고 5년이 지나 주님의 전능하심이 너무도 간절했습니다. 주님의 전능하심이 나타나지 않고는 붙여준 영혼들을 더 이상 어떻게 섬길 수가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21일 금식을 하며 주님의 긍휼하심을 간절히 구했습니다. 그런데 21일을 마치는 날 ...  
484 #481 “7000 기도자학교 개강” (05/07/2017)
1 2017-07-20
우리는 지금 한계 속에서 불가능의 벽에 부딪혀 있습니다. 영혼들이 말씀으로 거듭나 구원받는 말씀의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목장마다 그 사명 감당하고자 하는 열정도 좌절감에 묻혀버렸습니다. 붙여준 영혼들은 세상영들에 붙잡혀 꿈쩍도 안합니다. 말씀불 ...  
483 #480 "2017 성경일독을 마쳤습니다" (04/16/2017)
  2017-07-20
17주 119일 동안 성경 66권 일독을 어제 마쳤습니다. 차가린 자매 외에 23명이 함께 밀어주고 댕겨주며 완주했습니다. 우리는 죄 없는 세상에 하나님과 더불어 함께하는 두 사람의 고백을 듣고 보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나입니다!! 서로 사랑하며 상대방을 ...  
482 #479 “공동체 차원에서 드리는 추모예배” (03/26/2017)
1 2017-07-20
개인적으로 부탁하여 개인적으로 드려지는 추모예배는 언제든 가능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부탁하여 드려지는 심방예배와도 같은 경우입니다. 또한 추모예배는 고인을 기억하며 부르신 자 주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이기에, 단 한 번만 드려도 되고, 혹은 ...  
481 #478 “기본에 충실하여 번성합시다” (03/19/2017)
1 2017-07-20
얼마 전에 예빈이가 태어났고 이제 5월이면 릴리가 태어나는데, 그런데 이제 또 11월이면 지율이가 태어난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우리 공동체에서 계속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참 감사하고 귀합니다. 한 번 헤아려 봅시다. 누구부터 할까...  
480 #477 “불, 불, 불” (02/26/2017)
  2017-07-20
겉불 말고 속불이 활활 타기를 소망합니다. 속불이 타야 사망의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에도 솟아나는 생명수로 인해 사명감당할 수 있지 않습니까? 성령충만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합니다. 말씀불이 타올라야 회개도 제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성...  
479 #476 “사순절을 준비합시다” (02/19/2017)
  2017-07-20
3월 1일은 재의 수요일이며, 사순절이 시작하는 날입니다. 주일을 제외한 40일의 기간이기에, 4월 15일(토) 까지 입니다. 물론 그 다음날인 4월 16일은 부활주일 입니다. 이번 부활주일에, 우리는 성경일독과 사순절새벽기도를 마치고 부활하신 주님을 맞이할 ...  
478 #475 “내가 먼저 열심히 인사합시다” (02/12/2017)
1 2017-07-20
먼저 인사합시다. 위 아래 상관말고 먼저 인사합시다. 열심히 인사합시다. 상대의 반응에 따라 인사를 하려 하면, 금새 시큰둥해 집니다. 우리의 주어진 조건인 이민생활에서는, 인사도 열심을 내야 합니다. 상대가 인사를 받건 안받건 상관말고 열심을 내어 ...  
477 #474 “사랑을 먹습니다” (01/29/2017)
30 2017-01-30
옛날에는 밥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학사상에 영향을 받은 분들이 종종 그랬구요. 생명을 지탱해 주는 밥에 대한 존귀함을 표현한 것이지요. 그 옛날 만든 한자말에서도 비슷한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밥(米)을 사람...  
476 #473 “공부길을 열어주시는 우리 주님!!” (01/15/2017)
24 2017-01-30
가린자매가 2년재 대학을 졸업할 때, 가린맘의 기쁨이 어느 정도였는지 아십니까? 하바드 졸업한 것 보다 더 기뻤답니다. 뻥도 어느 정도지 싶었지만, 당사자는 정말 그러했답니다. 고통에는 단위가 없듯이, 기쁨에도 어찌 단위가 있겠습니까? 그들의 사연 가...  
475 #472 “2017: 100배 더 뜨거운 열정으로!!” (01/01/2017)
24 2017-01-30
2017년도는, 100배 더 뜨거운 열정으로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살아 온 삶에서 100배나 더 뜨겁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씨름하며 2016년 연말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기도중에, 두 배만 더 열정을 가지고 살면 된다는 맘을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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