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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98
번호
제목
글쓴이
498 #562 “기도하니, 길이 열립니다” (01/20/2019)
69 2019-01-22
내 코가 석자라, 지구 반대편을 위해 기도할 오지랍이 없었습니다. 랜스데일의 중국동포들을 섬기며, 한계를 절감했습니다. ‘이곳의 조선족 동포들도 제대로 못섬기는데, 무슨 북한선교를 한단 말인가’ 자괴감 속에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497 #558 “오랜만의 대행목자 서약식” (12/25/2018)
30 2018-12-27
주님이 창립 15주년을 맞이하는 공동체에 선물을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대행목자가 세워졌습니다. 이것은 세 가지 축복을 안겨줍니다. 첫째, 북한선교를 향해 구체적으로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목자가 세워지니, 자연스레 목장도 생겨납니다. 북한목장은 중국...  
496 #489 “주여 천 번 기도는 계속됩니다(2)” (07/30/2017)
126 2018-03-21
날마다 주여 천 번의 기도를 통하여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때의 은혜를 지속시키고 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한 시간 주여 천 번 기도가 하루 24시간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황목사 부부는 토요일 밤에도 집에서 주여 천 번 기...  
495 #488 “주여 천 번 기도는 계속됩니다(1)” (07/23/2017)
82 2018-03-21
갈멜산-골짜기 40일 철야기도를 잘 마쳤습니다. 특히 막바지에는 주여 천 번 기도를 주셔서, 7일 동안 일곱번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주여 천 번 기도는 모세가 팔을 들고 있는 것과도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말렉은 사막의 정예부대였습니다. 반면에, ...  
494 #487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 36일을 했습니다” (07/16/2017)
112 2017-07-20
주님께서는 우리를 “주여 천 번”의 기도자리로 인도하셨습니다. 33일째에서, 우리는 지난 14년 동안의 교회형편을 회상했습니다. 이제는 교회문을 닫던지 아니면 마귀가 우리교회 발밑에 완전히 굴복을 하던지 해야 할 때임을 다시 한 번 더 분명...  
493 #487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 30일을 했습니다” (07/09/2017)
49 2017-07-20
허리춤까지 생명수가 차거나 차기를 원하시는 지체들 다섯명만 있으면, 우리부부를 합쳐 오병이어로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늘 일곱명 이상이 기도자리에 있었기에, 우리 부부는 오병이어를 올려드리는 위치에서 기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크신 ...  
492 #486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한 매듭을 지었습니다” (07/02/2017)
40 2017-07-20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며 섬겨온 지난 14년에 더하여 성경일독, 요한계시록 백독, 그리고 로마서 40독이 컸습니다. 갈멜산-골짜기를 통하여 부어주시는 말씀과 기도를, 여러분은 넉넉히 감당했습니다. 넉넉히 감당하도록 섬세하게 우리를 이끌어 주신 주님의 ...  
491 #486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세 번째 주간을 마쳤습니다” (06/25/2017)
16 2017-07-20
갈멜산-골짜기를 통과하여 하나님의 영광에로 들어가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한 세 번째 주간이었습니다. 갈멜산-골짜기를 통과하면 참된 예배자로 거듭나서 우리 눈앞에 펼쳐진 하나님의 보좌를 보며 무지개빛 영광 가운데 수 천, 수 많의 천사들과 함께 그리고...  
490 #486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두 번째 주간을 마쳤습니다” (06/18/2017)
16 2017-07-20
두 번째 주간을 지나며 성도들 간에, 철야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긴장감과 두려움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아니 오히려 밤새워 기도를 하니 세상풍조를 거슬러 주님께로 나아가는 것이 훨씬 더 쉬워졌다고 간증합니다. 말씀불 성령불 제단불 내려주시는 주 하나님...  
489 #486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첫 주간을 마쳤습니다” (06/11/2017)
17 2017-07-20
말씀불 성령불 제단불을 간구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교회의 머리되시는 주 예수께서 완전히 소유하신, 그래서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한 필라한겨레교회 되게 해달라고 6일 밤낮을 간구했습니다. 벽돌 세 장의 기도에 응답하시어, 토기장이의 주권이 회복되게 ...  
488 #485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회” (06/04/2017)
17 2017-07-20
내가 좋아하는 자가 나를 감동시키면, 난 가만있지를 못합니다. 상대를 감동시키기 위해 나도 움직입니다. 나도 이러한데, 우리 하나님은 어떠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헵시바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밤에는 철야기도를 하고, 낮...  
487 #484 “이제껏 안 해본 것 목숨걸고 한 번 해봅시다” (05/28/2017)
24 2017-07-20
막힌 전도문을 열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것으로는 안됩니다. 14년 동안 섬겨오던 V.I.P도 분명히 말하더라구요. 인간관계로 인해서는 교회예배에 안 나간다구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주님이 더 이상 저항할 수 없는 불가항력의 은혜를 주셔야 예수도 믿고 ...  
486 #483 “깊은 기도의 자리로 함께 나갑시다” (05/21/2017)
20 2017-07-20
셋방을 살다보니 그것도 제한된 시간을 사용하다 보니, 지난 14년 동안 전교인 철야기도 한 번 못했습니다. 미국에서의 목회는 다 그렇다는 변명아닌 변명으로 자기합리화하며 지내온 세월입니다. 형편이 그렇다 보니, 새벽에만 해야했고, 대부분의 새벽기도는...  
485 #482 “주님의 전능하심이 흐르게 하라!!” (05/14/2017)
14 2017-07-20
개척하고 5년이 지나 주님의 전능하심이 너무도 간절했습니다. 주님의 전능하심이 나타나지 않고는 붙여준 영혼들을 더 이상 어떻게 섬길 수가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21일 금식을 하며 주님의 긍휼하심을 간절히 구했습니다. 그런데 21일을 마치는 날 ...  
484 #481 “7000 기도자학교 개강” (05/07/2017)
20 2017-07-20
우리는 지금 한계 속에서 불가능의 벽에 부딪혀 있습니다. 영혼들이 말씀으로 거듭나 구원받는 말씀의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목장마다 그 사명 감당하고자 하는 열정도 좌절감에 묻혀버렸습니다. 붙여준 영혼들은 세상영들에 붙잡혀 꿈쩍도 안합니다. 말씀불 ...  
483 #480 "2017 성경일독을 마쳤습니다" (04/16/2017)
16 2017-07-20
17주 119일 동안 성경 66권 일독을 어제 마쳤습니다. 차가린 자매 외에 23명이 함께 밀어주고 댕겨주며 완주했습니다. 우리는 죄 없는 세상에 하나님과 더불어 함께하는 두 사람의 고백을 듣고 보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나입니다!! 서로 사랑하며 상대방을 ...  
482 #479 “공동체 차원에서 드리는 추모예배” (03/26/2017)
21 2017-07-20
개인적으로 부탁하여 개인적으로 드려지는 추모예배는 언제든 가능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부탁하여 드려지는 심방예배와도 같은 경우입니다. 또한 추모예배는 고인을 기억하며 부르신 자 주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이기에, 단 한 번만 드려도 되고, 혹은 ...  
481 #478 “기본에 충실하여 번성합시다” (03/19/2017)
18 2017-07-20
얼마 전에 예빈이가 태어났고 이제 5월이면 릴리가 태어나는데, 그런데 이제 또 11월이면 지율이가 태어난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우리 공동체에서 계속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참 감사하고 귀합니다. 한 번 헤아려 봅시다. 누구부터 할까...  
480 #477 “불, 불, 불” (02/26/2017)
19 2017-07-20
겉불 말고 속불이 활활 타기를 소망합니다. 속불이 타야 사망의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에도 솟아나는 생명수로 인해 사명감당할 수 있지 않습니까? 성령충만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합니다. 말씀불이 타올라야 회개도 제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성...  
479 #476 “사순절을 준비합시다” (02/19/2017)
14 2017-07-20
3월 1일은 재의 수요일이며, 사순절이 시작하는 날입니다. 주일을 제외한 40일의 기간이기에, 4월 15일(토) 까지 입니다. 물론 그 다음날인 4월 16일은 부활주일 입니다. 이번 부활주일에, 우리는 성경일독과 사순절새벽기도를 마치고 부활하신 주님을 맞이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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