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저기가는 저 사람 조심하셔요 어물어물 하다가는 큰일납니다.” 어물어물 하다가는 아무것도 안됩니다. 계속 페달을 밟읍시다. 멈추면 쓰러질 뿐입니다.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계속해서 달려갑시다. 그러다보면, 영혼구원의 기쁨을 맛볼 뿐만아니라 우리 또한 예수님 모습으로 빚어져감을 체험할 것입니다. 2시간 예배가 166시간 한 주간의 삶에로 연장되도록 힘씁시다. 예배에 성공하여 얻게되는 거룩의 힘이, 우리로 하여금 생활속에서 순종케 할것입니다. 그리고 순종함에서 오는 복들을 누리게 할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공동체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갖추게 될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생명이 충만하여, 서로간에 정죄하지 않고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으로 가득하게 될것입니다.

이 사명과 축복을 위하여, 올 한 해도 기도에 힘씁시다. 그리고 하늘에서 불이 떨어질때까지 기도를 멈추지 맙시다. 2011년 한 해 스케줄입니다.
          네번째 100일 작정 새벽기도회 (2/7 – 6/2)
          두번째 어린이 여름캠프
          다섯번째 100일 작정 새벽기도회 (8/31 – 12/24)
          성탄&창립8주년 홈커밍 데이 (12/25)

매주 목장모임, 성경공부, 주일연합목장예배는 당연히 지속됩니다. 그리고 더욱 페달을 힘차게 밟을 수 있도록, “찬양사역” 이 더하여 집니다. 지난 7년을 통하여, 주 성령님께서는 우리들을 세워주셨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여, 우리들은 힘있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때입니다. 때에 맞추어, 하나님께서 황진희자매님을 찬양사역자로 세우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목청을 높여 있는 힘을 다해 주 하나님을 노래하고 높입시다. 그러다보면, 영혼의 감옥문이 열리고 죄악의 사슬들이 끊어지는 기적 또한 일어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