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내년 사순절 마지막 날 까지 17주 동안 성경일독을 합니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연속으로 하기에, 어떤 분은 2년 연속으로

성경일독을 합니다. 그리고 처음 성경일독을 하는 분도 계십니다.

서로 밀어주고 댕겨주며 전원이 낙오없이 완주하도록 격려하고

중보기도를 합시다. 또한 카톡방을 통해 매일 매일 읽기 안내와 지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멤버들의 기도제목 내용입니다. 성경일독

중에 기도응답을 받으시면, 다른 제목으로 바꾸어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황웅렬

멤버들, 성경일독 중에 성령불세례 받음

남준현

이번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도록

김영희

민원희씨 목장으로 인도

오성숙

성경읽으며 하나님마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가린

담대함 훈련, 예수님처럼 기쁜 맘으로 읽기

김미향

낙오자 없이, 모두 일독에 성공하도록

황해은

모두가 하나님 응답 체험하도록

최윤경

양희수목자, 성경일독 중에 성령체험

남정화

한영자매, 하나님 만나고 짐을 내려놓도록

신경미

성경일독 중에 삶의 변화를 체험

남수현

사람 환경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에 민감함

박혜숙

말씀 붙잡고 세파에 휩쓸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

이상득

천진목장, 성령인도속에 성경일독 즐겁게 완주

이지원

임승택

성경일독을 통해서, 부부가 예수님 십자가 앞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아 마음의 평강이 넘치도록

권세훈

생활 가운데 긍정적인 생각과 자세

김미라

성경일독을 통해, 나태함에서 벗어나 승리의 길로!!

김미래

이종광 조상래, 두 분 목자의 삶의 선택하시도록

조미홍

평강과 생활의 지혜

양희수

이번 성경일독은 정독할 수 있도록

권영미

이혜숙자매, 말씀이 잘 이해되고 기억되도록

이복희

말씀안에 거하여 성령체험하며 말씀의 복을 누림

김순기

우창주 김연기, 구원받는 자리에로 나오도록

유정화

영혼구원 할 수 있도록

황현빈

 

 

 

 

번호
제목
이름
#470 “2017 성경일독과 중보기도제목” (12/18/2016) 한겨레 2017-01-30 17339
497 #223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서로 다를 때가 많습니다” (09/20/2009) 한겨레 2009-09-19 5017
496 #307 “스플랑크니조마이(II)” (05/15/2011) 한겨레 2011-05-15 4934
495 #301 “꼬릿말 달지말고 복종합시다” (04/03/2011) 한겨레 2011-04-03 4594
494 #299 “하나님 사랑 & 한 영혼 사랑” (03/20/2011) 한겨레 2011-03-21 4526
493 #305 “우리의 말이 변하고 있습니다” (05/01/2011) 한겨레 2011-05-01 4513
492 #304 “철 든 자식” (04/24/2011) 한겨레 2011-04-24 4472
491 #318 “국, 밥. 김치면 됩니다” (07/31/2011) 한겨레 2011-08-02 4271
490 #289 “페달을 계속 밟읍시다” (01/09/2011) 한겨레 2011-01-09 4261
489 #308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병” (05/22/2011) 한겨레 2011-05-23 4176
488 #187 “우리 공동체가 받을 면류관들” (05/18/2008) 필라교회 2008-05-20 3984
487 #306 “스플랑크니조마이(I)” (05/08/2011) 한겨레 2011-05-09 3964
486 #131 “값진 고난” (04/08/2007) 황웅렬 2007-04-08 3933
485 #360 “우리 공동체의 VIP & 하나님의 VIP” (05/27/2012) 한겨레 2012-06-01 3842
484 #178 “부활주일을 준비하는 삼겹줄 특별 새벽기도회” (03/09/2008) 필라교회 2008-05-20 3762
483 #109 “추수감사 축제의 달을 즐깁시다” (11/05/2006) 황웅렬 2006-11-04 3744
482 목회자 코너를 시작하면서... 황웅렬 2003-08-27 3728
481 목사님의 칼럼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관리자 2003-08-26 3576
480 졸업장으로 건진 한 가정 황웅렬 2003-11-11 3538
479 #184 “제가 두려운 것은” (04/27/2008) by 김기태 목사님 (평택 참사랑교회) 필라교회 2008-05-20 3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