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주제는 인간의 탐욕이 파멸시킨 자연이 어떻게 되살아나 생명의 땅으로 바뀔 수 있는가를 보여준 장 지오노의 넌픽션 작품의 제목입니다.  또한 이 원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화가 프레데릭 바크의 그림과 결합하여 비디오로 출시됨으로 아름다운 영상시로 탈바꿈되기도 하였습니다.

만약 당신의 30분을 이 비디오를 보는 데에 투자하신다면, 당신은 분명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의 일(work)에 대한 숭고함을 경험할 것입니다.  물론 덤으로 영상의 아름다움 또한 맛보게 될 것입니다.  이 비디오 작품의 마지막 대사를 인용합니다:

"한 사람이 혼자서 오직 자기 자신의 육체와 정성에 의해서 황무지를 평화와 풍요의 땅으로 꽃피울 수 있었음을 생각할 때 나는 인간의 성품이 찬양할 만한 것임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성취에 이르는 데 필요했던 꾸준하고 너그러운 정신과 헌신을 생각하면 나는 하나님이 이루실 만한 일을 성공적으로 해낸 이 글자도 모르는 시골사람에 대한 존경심으로 가득차게 된다."

저는 보스턴 근처의 렉싱톤 도서관에서 비디오테잎을 빌려 보았습니다.  당신도 주변의 도서관에서 빌려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웹주소는 이 작품에 대한 요약한영대본과 동영상을 제공해 줍니다.

http://gnu.kldp.org/bp/treeman.ko.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