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당신이 귀히 여기시는 두 영혼을 저희 가정으로 보내셨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나 그들은 평생 하나님과 교회를 멀리하며 살아왔습니다.
아버지, 그들을 향한 당신의 계획을 펼치소서
당신의 생명의 빛이 그들의 마음으로 스며들어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시여,
포도나무에 가지된 우리들이
오직 주님께 붙어있기를 애쓰기 원하오니
이러한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늘 아버지,
열매 맺지 못하는 우리들의 가지를 치시고
나무에 강건히 붙어 있는 가지된 우리들을 통하여
많은 구원의 열매를 주렁 주렁 맺으시어
농부된 아버지께서 손수 그 열매들을 모두 거두소서
그리고 기쁨 가운데 홀로 영광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