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모이고 있는 목장 이름을 정했습니다: 중국목장
지원선교사는 이상준선교사입니다.
선교사님의 사역지는 북경을 중심으로 중국 전체를 대상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대상은 주로 중국 현지인들이며, 조선족도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