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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09
번호
제목
글쓴이
509 친교식사 기도
49336 2011-07-11
아버지 하나님! 우리 이제 식사교제 하려고 합니다. 오늘 이 음식 만든 분들의 정성과 사랑을 헤아려 주시고 축복해 주세요. 우리가 이곳에 이렇게 함께 모여 있지만 서로의 형편과 처지가 다 다릅니다. 자라온 환경도, 성격도, 재정적인 형편도, 육체적인 상...  
508 오한샘 형제 '생명의 삶' Reflection
32497 2012-07-11
I participated in Bible study because I thought it was just the right thing to do. I didn’t really know what I would really get out of it. I wasn’t expecting much from it but as the weeks went on, little by little I felt something moving in...  
507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지체들을 위하여...
26823 2004-07-17
나우웬 신부님의 기도문 중에서 이 기도문을 읽으면서 눈물이 한없이 쏟아졌습니다. 사랑이 너무나도 크고 놀라운 하나님께 여러가지 모양의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지체들을 올려드립니다. O Lord, your world--the world you loved so much that you wanted ...  
506 곽미영 자매 '생명의 삶' 간증문
25818 2011-05-23
주님의 세계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려고 할때에, 전 내키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일주일 이주일 지나면서, 성경을 읽고 요약을 하면서,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어느사이엔가 그 다음 번 성경공부가 기다려지곤 했다는 ...  
505 차가린 자매 '생명의 삶' 후기
25500 2011-12-23
1. 성경공부에 참여하게 된 동기와 기대감은? - 사모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됬고, - 성경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에 대해 더 알아가고 가까워 지기위하여 2. 성경공부중에 느낀 것들은? - 하나님의 사랑은 역시나 끝이 없으신 분이구나 - 영혼구원이 정말 중요하구...  
504 김미향 자매 '경건의 삶' 간증문
24952 2011-05-09
하나님께서 이번 ‘경건의 삶’ 공부를 통하여 저에게 부어주신 은혜는, 내가 죄인으로 살면서도 마치 그것을 약간의 죄성이 있는 것처럼 간주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일깨워 주신 점입니다. 영적인 부분에 있어서 내가 아들 도형이의 영혼을 뭉게버린 사람인데, ...  
503 김순기 자매 '경건의 삶' 간증문
24909 2011-05-14
‘경건의 삶’ 성경공부를 마치고 간증문을 쓰려고 하니까, 참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릅니다. 학교다닐때 그렇게 공부 했으면 박사학위를 땄을 것이라는 딸의 핀잔을 들었고, 어떤때는 나이 육십에 이런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이지 ‘복이 있는 자리에 앉...  
502 서로가 살아나는 부흥
24867 2011-03-14
두 주일 전에 항상 읽는 파송다짐 가운데, "서로가 살아나는 부흥을 소망하겠습니다"라는 말이 마음 속 깊이 들어왔습니다. "서로가 살아나는...서로가 살아나는...서로가 살아나는..."말이 제 마음속에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내가, 내 남편이. 내 자식이 살...  
501 시어머니의 방문
24858 2011-03-27
서울에서 시어머니가 지난 수요일에 오셨습니다. 몸이 많이 쇠약해 지셨다는 말만 듣고 목장에서 기도 부탁을 했었고 걱정도 했는데... 오늘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 "기적이 따로 없다. 내가 5시간 동안 교회에 나가있다가 지금 이렇게 힘들지도 않게 앉아있...  
500 신경미 자매 '경건의 삶' 간증문
24732 2011-05-09
‘경건의 삶’을 하기전에 영적 과제를 정하면서, 공부를 통해 정말 나의 발전과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살아 온 많은 시간동안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노력을 했다고 생각하였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  
499 갈리워졌던 내 마음
24671 2011-03-29
어제 새벽기도에 갈려고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바치어라 네 마음을..." 찬송에 이 한 부분만 내 마음속에 계속 맴돌았습니다. 문득 생각든 것이 "왜, 내가 아직 마음을 주님께 안 드렸나? 이상하다..드렸는줄 알았는데" 하루 종일 묵상하며 지냈습...  
498 봄 맞이
24603 2011-03-20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옵니다. 눈도 많이 내리고 추웠던 겨울이었습니다. 봄 날씨가 따스하면서도 찬 바람이 불기도 했지만.. 어제 토요일에는 어린이들과 함께 동네 공원으로 놀러갔습니다. 마치 겨울 잠을 자고 깨어난 것 처럼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 놀았습...  
497 최소자 자매 '생명의 삶' 후기
24373 2011-12-23
1. 성경공부에 참여하게 된 동기와 기대감은?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지식도 없고 믿음이 어떻다는 것도 모르는체 기독교인이라고 자칭하는 것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서 신앙생활이라는 것에 대하여 알고싶기 때문에 공부를 시작하였고 시작하...  
496 20일을 지난 100일 기도여정
23465 2011-03-02
100일 기도여정 중, 20일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고통을 만져주시라는 간청속에 지낸 날들입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이 최선인줄 알아 자신 앞에 놓인 장매물들을 뚫고 나아갔던 성경의 인물들과 동행한 날들이었습니다. 율법의 정죄를 넘어서 예수...  
495 아기 이예성
23194 2011-02-26
오늘 아기 이예성을 보고 왔습니다. 어제 효진자매가 첫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가 너무도 예뻣습니다. 광석형제가 기뻐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왠지 아기 예성이로 인하여 이 가정이 하늘의 복을 더 받아 누릴 것 같았습니다.  
494 영의 해방
23013 2011-03-02
지난 7년동안, 저 눈에서 눈물이 한 번 펑펑 나와야 할텐데.. 기도하고 섬기며 기다려오던 식구가 드디어 지난 10여일 전 토요새벽기도때 펑펑 울었답니다. 좀처럼 울지않던 분이 눈물 한 번 펑펑 쏟아낼만도 한데, 피눈물 나는 상황에서도 꿈쩍도 안하더니만 ...  
493 영아부
22576 2011-03-02
저희 교회에 영아부가 조만간에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돐이 된 아기로 비롯하여..이번에 새로 태어난 아기...그리고 이번 8월과 9월에 두 자매가 아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도가 늘 힘들었던 저희 공동체였기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것...  
492 오늘도 지우가 전화를 했습니다
22473 2011-02-26
지우의 전화를, 오늘 받은것 까지 포함해서 벌써 네번째나 됩니다. 셀폰을 가지고 놀다간 자기도 모르게 저에게 전화를 하곤 합니다. 지우네 가정을 많이 생각하고 있을때, 지우가 꼭 저에게 전화를 하곤 합니다. 마치 알고 있다는 듯.. 그런데 오늘 확신이 드...  
491 토요일 운동
22268 2011-02-20
매 주 토요일 새벽기도 후에 위사히콘벨리로 운동을 갑니다. 6시에 예배를 드리고, 7:30에 교회에서 출발하여, 도중에 덩킨도넛에 들려서 빵과 커피를 사가지고 성도님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갑니다.  계곡에 도착하여서는 각자 갈 길이 바빠서 ...  
490 오늘 예배
21953 2011-02-20
아파서 예배에 나오지 못한 지체들.. 여행중이라 예배에 나오지 못한 지체.. 그런데 오래도록 예배에 나오지 못했던 지체가 오랫만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잘 나오지 않아 심방하고 기도하고 기다리던 다른 지체들도 예배 자리로 왔습니다. 너무도 감사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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