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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1
번호
제목
글쓴이
351 마음이 아름다운 희 1
11094 2007-02-1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알아주기 전에 먼저 상대를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신의 정당한 청을 거절할 때도 자신은 상대의 정당한 청이라면 거절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미...  
350 5-3=2와 2+2=4 가 무슨 뜻일가요?
11353 2007-02-10
5-2=3은 어떤 오해[5]라도 세번[3]을 생각하면 이해[2]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2+2=4는 이해[2]와 이해[2]가 모일때 사랑이 된다는??뜻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을 오해할때가 있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오해는 대개 잘못된 선입견 , 편견.. 이해...  
349 신기해요.읽어보세요. 1
10967 2007-02-10
켐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쩨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  
348 뉴욕입니다.
11694 2007-02-07
지난 월요일 "D12 목회자 세미나" 참석을 위해 뉴욕에 와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 9시 까지 계속되는 세미나에 착실히 꼬박 참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수요예배 때문에 오후 4시에 마쳤습니다. 덕분에 일찍 숙소로 돌아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뉴욕 퀸즈는 ...  
347 어제하루 1
10747 2007-01-29
어제는 주일 이었다. 아침부터 가까운 이웃과 말싸움이 시작한 것이 크게되었다. 오해받는 것, 그것도 정반대로 말을 듣는것. 그러면서 사람들의 구설수에 오르는것. 그것을 계기로 나를 조롱하는 느낌.그런것들로 정말 짜증나고, 머리의 뚜껑이(?) 열렷다. 아...  
346 이 성 현목사님께 1
10658 2007-01-29
안녕하세요? 주안에서 자매된 독일 목장에 남정화 입니다. 저의 목장은 자매 single 목장 입니다. 어제 주일에 목장선교 발표가 있었는데, 아는 것이 있어야 발표를 하지요, 워낙 하나님은혜로 사는 사람이라 지나가긴 해도,좀 썰렁했씀니다. 이것을보시면, ...  
345 [re] 이 성 현목사님께 - Greetings from Marburg 2
14126 2007-01-31
샬롬! 남목자님, 그리고 독일 목장의 여러분들. 저는 독일의 마르부르크 Marburg에 있는 이성현입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려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씀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바랄 뿐입니...  
344 강정숙 권사님의 안부 2
11326 2007-01-17
새해 복많이 받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주안에서 되시길 빌며..... 2007년 맞이해서 도현이는 집사람이 전도사로 있는 교회로 옮겼어 강정숙 권사님이랑 나는 계속해서 같이 성가대를 하는데 권사님이 너의 소식을 많이 궁금해 하시더라. 권사님의 둘째 아들...  
343 암관련 사망자수 감소추세! 3
10685 2007-01-17
미국에서는 매일 평균 약 1,500명이 암으로 사망합니다. 그런데, 오늘 암과 관련해서 좋은 소식이 또 하나 발표되었습니다. 2년 연속 암관련 사망자수가 감소하고 있답니다. 십여 년이 넘도록 매년 1%정도로 암 사망율은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사망"율"이니 이...  
342 아직까지 맛보지 못한 기쁨
11710 2007-01-10
지난 3년 동안 가정교회로 개척을 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누린 은혜와 기쁨들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는 저를 많이 성숙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나의...  
341 룡정목장의 선교보고
10668 2007-01-10
안녕하세요 룡정목장 입니다. 룡정목장이 섬기고 후원하는 곳은 룡정에서 선교사역을 하시는 장요한 선교사님 입니다. 게인스빌한인교회를 통하여 후원하면 소식도 접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역이 정해졌을때 개인적으로 연락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운...  
340 2007년의 목표 6
11141 2007-01-09
목사님께서 2007년 필라 한겨레 교회의 목표가 "각 목장이 분가하는 것"이라고 목회자 코너에도 쓰시고 설교 중에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의 장기적인 목표가 "불신자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신자됨"이니 각 목장이 분가하는 것은 목장에 참석하는 신자/...  
339 [re] 예수 공동체의 확고한 목표는 ‘make disciples’ 에 순종하고 충성하는 것 입니다. 2
10814 2007-01-11
예수 공동체의 확고한 목표는 주 예수님의 최후명령에 순종하고 충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교회공동체에게 ‘제자들을 만들라’ 고 명령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공동체는 우리의 상황에 의해 ‘제자들’ 이라는 말을 ‘목자들’ 로 바꾸어 사용하고 ...  
338 [경건의 삶 간증] 나는 그 시험을 이기고자 합니다. 4
11652 2007-01-07
탄자니아 목장의 이영봉입니다. 이번에 ‘경건의 삶’ 공부를 마치고 목사님께서 시작때 목표로 세웠던 영적 과제에 대하여 간증을 하라고 하셔서 여기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의 영적 과제는 돈에 대한 집착 혹은 돈으로 부터 오는 구속으로 부터의 자유함 이었...  
337 인간의 이타심 4
11504 2007-01-04
제가 앞 글에서 쓴 지하철의 선행은 경이로운 일입니다. 저에게는 예수님이 행하였다는 기적들 보다도 더 경이로운 일입니다. 과학자인 한 사람으로 보기에는 예수님의 기적이나 노가다 아저씨의 선행이나 모두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신...  
336 지하철의 선행
12353 2007-01-04
점심 무렵 쉰 쯤 된 공사장 노가다 아저씨가 일 나가기 전 어린 딸 둘을 데리고 집으로 가려고 지하철 정거장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20살 청년이 발작으로 쓰러집니다. 노가다 아저씨와 다른 아주머니 둘이 달려가서 도왔습니다. 청년이 일어서는 듯 하...  
335 상처
11179 2007-01-04
한달 전 쯤 현빈이랑 밖에서 뛰고 놀다가 넘어져서 무릎을 다쳤는데... 쿼터 동전 크기 만한 상처가 잘 아물지를 않다가 두 주 전 쯤에는 딱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잘 아물고 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일에 급히 무슨 일을 서둘다가 고 상처를 콱...  
334 숙제
11143 2007-01-04
오랫 동안 하지 못하고 미루던 숙제를 내일 하렵니다. 이제서야 이 숙제를 꼭 해야 할 이유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것 하기 싫어서 못했는데 지금은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개인적인 일이 아니라서 자세한 내용을 못 올려드리니 죄송합니...  
333 [경건의 삶 간증] 진리를 붙잡았습니다. 2
11614 2007-01-01
‘경건의 삶’ 공부는 13주 동안의 과정으로 리처드 포스터의 “영적훈련과 성장” 이라는 책을 교제로 사용합니다. 시작때 자신에게 필요한 영적 과제를 설정하고 그것에 맞추어서 13주 동안 자신을 훈련해 나가는데, 저는 작은 아들 Tim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332 [생명의 삶 간증] 폭포수 처럼 내 영혼을 시원케 한 말씀공부 2
11276 2007-01-01
저는 어릴적 부터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고 나서 구원의 확신과 감격을 체험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허전함과 영적으로 메마른 내 자신을 발견하였고, 어떤 때에는 믿음생활에 회의가 느껴지기도 했었습니다. 왜? 신앙인이면서 행동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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