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일도 있고..
마음 아픈 일도 있고..
신나는 일도 있고..
실망 되는 일도 있고..
빛이 보이기도 하고..
흑암이 스쳐가기도 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며, 소리를 내며, 우리들 가운에 하나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려고 애쓰고 있는데..

이러한 분주함 가운데 제 자신이 십자가 아래 머물르지를 못했습니다.  
어제 오늘 집에 있는 시간에는 "십자가" 노래를 들으며 십자가를 묵상했습니다.
십자가 아래 머물러 있으니 제 마음에 하늘의 평화로 가득 찹니다.
아래 불로그에 가시면 "십자가" 노래를 들을 수 있고 주기철목사님의 옥중명상이 있습니다.
십자가의 평강이 형제자매님들 가운데 매 순간 있기를 소망합니다.
  
http://kr.blog.yahoo.com/hosook_kim/1371681.html?p=1&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