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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0
번호
제목
글쓴이
370 [양육의 삶 간증] 섬기는 삶의 핵심은 하나님 사랑입니다.
13431 2007-07-14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강단에 나와 그동안 ‘양육의 삶’ 을 공부한 내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이려고 나왔지만, 얼마만큼 내 자신이 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삶공부를 통해서 한 걸음 더 가까이 주님께 가까이 갈 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  
369 푸근하고, 훈훈하고, 친근했습니다
11905 2007-07-13
오늘 젊은 부부와 함께 중국목장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집에 돌아와서 떠오르는 것은... 아이와 같이 순진한 젊은 부부를 맞이해준, 푸근한 목자님과 목동님.. 훈훈하게 느껴진 정남진형제님과 송지영자매님.. 친근하게 다가온 신경미자매님.. 그리고 이 시...  
368 복음서를 보다가....
11001 2007-07-08
복음서를 보다가, 아니 예수님이 하신일? 하면서 레위기로 돌아갔다. 번제, 속건제, 를 읽다가 덜덜 떨렷다. 제단위에 태우기 위에 각이 떠있는 짐승이 나로 보이기 때문이다. 무서워서 떨던날 인생의 죄문제가 원터치로 끝난다. 그동안 영원의 밤을 통하여 ...  
367 목자님 사랑해요
12271 2007-06-30
언제부터 강목자님께 감사의 글을 전하고 싶었는데 미루다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적어 봅니다 그리 바쁘지도 않는 생할을 하면서 실천이 왜 그리 안되는지 말입니다. 평소에 잘 섬겨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마음을 알고 있었지만 양수가 부족해 입원을 하면서부...  
366 [간증] 40일 기도회를 마치고 3
11944 2007-06-19
안녕하세요. 중국 목장의 송지영입니다. 저는 이번 40일 합심기도에 강한 성령 체험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지난 일 년 여 동안 일어난 많은 일들을 겪으며, 늘 주님의 인도하심 그 안에 있기를 기도할 수 밖에 없었고, 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내...  
365 [간증] 40일 기도회를 마치고 1
11725 2007-06-10
40일 기도회를 마치고 지금은 마음이 너무나도 설레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6/18일 부터 시작될 40일 새벽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또 다시 부어주실 은혜가 기대가 되기에, 그 날이 빨리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령세례를 받기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에 ...  
364 사랑에 눈이 멀은 우리 아버지
11209 2007-05-28
과잉보호 속에 나를 세상으로 부터 숨겨준 나의 부모님. 결혼후 집과 일만 하던나의 남편 은 다시 나를 세상으로부터 숨겨주었고, 그런데 혼자된 후에는 숨겨주는 사람이 없다. 사는 지혜도 없고, 의지도 없는 나는 시집의 보호 속에 생기는 쓴 기운과 여기저...  
363 참 기쁜 찬양
11137 2007-03-08
저는 찬양팀에 있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노래를 잘하지 못하는 저는 찬양팀에서는 자연스럽게 겸손해집니다. 일부러 겸손해져야지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저절로 내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고, 함께 맞춰가기 위해 애씁니다. 노래하다 실수해도 ‘어떻게...  
362 손양원 목사님의 9가지 감사문 내용 4
10986 2007-03-08
두 주 전 설교 시간에 들었던 손양원 목사님의 감사문을 올립니다. - 손양원 목사님의 9가지 감사문 - 첫째, 나 같은 혈통에서 순교의 자식들이 나오게 했으니 감사. 둘째, 허다한 많은 성도들 중에서 어찌 이런 보배들을 주께서 하필 내게 맡겨 주셨으니 감사...  
361 우리의 짐들 1
10830 2007-03-07
전에 교회에 밥솥을 나르다가 열쇄 꾸러미를 읽어버린 적이 있었다. 못 찾으면 귀찮고 시간 들고, 돈도 들고,.... 열심히 오가던 길을 살피는 중 길에 열쇄는 보이지않고 하수물이 지나가는 꽤 커다란 직사각형의 쇄로만든 뚜껑 속으로 물이 쫄쫄 흘러가는 것...  
360 엄마의 월급
11808 2007-03-05
어제 신문에서 읽었습니다: 학교에 다니는 애(1)를 돌보는 전업 가정주부는 평균 일주에 91시간 일하고, 금전으로 환산하면 연봉이 $146,000이라고 합니다. 아기가 하나 이상이면 액수가 훨씬 더 크겠죠? (시카고 지역을 기준으로 한건데, 아마 필라도 비슷할 ...  
359 오 주님! 방언의 은사를 주세요 3
10822 2007-03-01
몇일 전에 현빈이가 느닷없이 저에게 와서 방언에 대하여 물었습니다. 방언이 참 "interesting" 한 것 같다고... 그리고 방언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지... 전에도 방언기도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은 했었지만 그것에 대하여 자세히 묻지는 않았습니다. 그 때...  
358 가정교회 사역원 공식 홈페이지
15989 2007-03-01
오늘(1일) 공식적으로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가 런치되었습니다. http://www.housechurchministries.org 조만간 우리 교회 가정교회 코너에 링크하겠습니다.  
357 씨가 왔습니다
11699 2007-03-01
몇 주 전 부터 봄이 많이 기다려지며 기대가 됩니다. 봄이 되면 채소 씨를 뿌려, 여름에 열매를 거둘 것을 생각하니 말입니다. 작년 여름에도 fresh하고 맛있는 채소를 많이 먹었는데... 특별히 유자매님께서 많은 채소를 공급해 주셨습니다. 섬기는데 사용하...  
356 원수를 사랑하여라 2
11114 2007-03-01
마태복음 5장44절에 나옵니다. 그리고 지난 주 예배 때 봉독한 성경 구절입니다. 다시 보니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너희의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원수"니 "박해"니 해서 빅딜을 만드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공감하...  
355 열왕기상 18장 말씀 묵상 2
10885 2007-03-01
바알과 하나님을 양쪽에 걸치고 있는 백성들 에게 가뭄을 허락하시고 엘리야 선지자를 통하시어 오직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나타내시는 신나는 말씀 입니다. 엘리야가 기도했을때 내렷던 불, 불이 무엇일까? 성령? 성령은 무엇을 하신것 일까? 더 구체적으로...  
354 일산 꼰데의 안부 1
11041 2007-02-23
안녕 종민이다 우리가 어릴때에는 학교 선생을 꼰데라 했는데 요새는 담땡이라 한다 그래서 e-mail닉네임은 일산 꼰데라고 정했다 가족모두 건강하껬지 지난번 너의 답글을 프리트 아웃해서 강권사님께서 드렸더니 무지하게 반가워하셨다 어제는 어머님...  
353 교만, 회개, 겸손 2
12217 2007-02-22
아주 최근까지도 제게는 교만에 대한 부담이 있었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해지려고 많이 노력하였지만, 어떨 때는 나의 겸손한 태도가 그 깊은 내면에는 오히려 교만에 뿌리를 둔 것은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여 힘이 들었습니다. 성경 구절을 읽거나 설교 말...  
352 소나무는 죽기전에 찍어야 푸르고..
11058 2007-02-13
기쁜 일도 있고.. 마음 아픈 일도 있고.. 신나는 일도 있고.. 실망 되는 일도 있고.. 빛이 보이기도 하고.. 흑암이 스쳐가기도 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며, 소리를 내며, 우리들 가운에 하나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려고 애쓰고 있는데.. 이러한 분주함 가운데 ...  
351 마음이 아름다운 희 1
11091 2007-02-1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알아주기 전에 먼저 상대를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신의 정당한 청을 거절할 때도 자신은 상대의 정당한 청이라면 거절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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