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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1
번호
제목
글쓴이
371 2불 39전 5
11111 2006-12-19
어제 월요일 저녁, 줄리아가 다니는 한글학교의 합창부가 양로원초청 위문행사에서 노래들을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서둘러 차를 타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그 전날부터 차에 가스가 낮아서 경고등에 불이 들어와 있는 것을, 가...  
370 시어머님 귀국 1
11113 2007-11-09
저희 시어머니께서 4주의 방문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동안 기도로 함께 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잘 해드린 것은 없지만, 시어머님이 계시는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쉬실 수 있 었습니다. 더불어 저도 멋진 시어머니와 은혜 속에서...  
369 원수를 사랑하여라 2
11119 2007-03-01
마태복음 5장44절에 나옵니다. 그리고 지난 주 예배 때 봉독한 성경 구절입니다. 다시 보니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너희의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원수"니 "박해"니 해서 빅딜을 만드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공감하...  
368 감사합니다 3
11120 2006-11-07
어제 아내의 수술이 무사히 잘 되었습니다. 이제 회복이 잘 되기만 바랄 뿐입니다. 염려하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기도를 들어주신 아내의 하나님께도 참 감사를 드립니다.  
367 Baptism testimony 1
11124 2006-12-04
I am getting baptized because I believe in God. When I am baptized, I will feel more connected with God. I think being baptized is a way for me to turn myself into God and it is something that will stick with me for the rest of my life. He m...  
366 지금쯤 1
11125 2006-06-29
. . 지금 쯤 송지영 자매님의 수술이 진행 되고 있겠군요. 왠지 돌아 와서도 한겨레 식구들이 계속 눈에 밟힌답니다. 가까이 있었다면 여러분과 함께 손 잡고 기도 할 수 있었을텐데... 모두가 아쉽고 그립고 그래서 오늘도 한분한분 머리에서 그려 보았답니다...  
365 Confirmation Testimony 2
11128 2006-11-26
To me this is the day I prove my loyalty to God and prove that Jesus is my Savior. I believe that God is the maker and king of heaven and earth. I believe he is the Creator of all mankind. I believe that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down to ...  
364 [목자님들께] 성탄&창립감사헌금 사용대상에 관하여
11128 2006-12-04
이번 한 주간 동안 더 생각과 기도를 하시고 목원들의 의견도 들어보시라고 권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 보다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에 촛점을 맞추고... 그런데 생각하실 때, 다음의 사항도 고려하시기를 권합니다. 필라 초대교회 이응도 목사님께서 사...  
363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4년 1월-6월): 똑바로 가는 교회인가? 1
11133 2006-12-28
그때는 가정교회 목장은 하나 뿐이었는데, 목사님이 목자이었고, 목원은 저희 가정과 이영봉, 연변분 이춘호, 강목자님, 남목자님- 이렇게 많지 않은 식구였습니다. 매주 토요일 목사님댁에서 모였고, 음식준비는 사모님이 다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성경도 현...  
362 오랜만의 안부????? 1
11137 2007-08-22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네 목사님과 가족 모두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길 비네 이곳도 괭장한 폭염으로 무지 덥네 어머님과 가족모두 건강하시겠지 우리 어머님과 아버님 모두 건강하셔 가끕식 소식전하며 살자고....  
361 2007년의 목표 6
11140 2007-01-09
목사님께서 2007년 필라 한겨레 교회의 목표가 "각 목장이 분가하는 것"이라고 목회자 코너에도 쓰시고 설교 중에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의 장기적인 목표가 "불신자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신자됨"이니 각 목장이 분가하는 것은 목장에 참석하는 신자/...  
360 숙제
11142 2007-01-04
오랫 동안 하지 못하고 미루던 숙제를 내일 하렵니다. 이제서야 이 숙제를 꼭 해야 할 이유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것 하기 싫어서 못했는데 지금은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개인적인 일이 아니라서 자세한 내용을 못 올려드리니 죄송합니...  
359 참 기쁜 찬양
11143 2007-03-08
저는 찬양팀에 있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노래를 잘하지 못하는 저는 찬양팀에서는 자연스럽게 겸손해집니다. 일부러 겸손해져야지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저절로 내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고, 함께 맞춰가기 위해 애씁니다. 노래하다 실수해도 ‘어떻게...  
358 김수정자매님 2
11145 2006-10-26
송자매님 간증에 답글을 보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자매님의 세식구가 보고 싶네요. 자매님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이곳에 개척하러 내려올때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이 홈피만 가지고 온 것 같습니다. 늘 황페한 홈피었는데, 이제는 송자매님과...  
357 e-mail송부
11151 2007-09-05
미안하다. 이 메일 첨부했다. 이제는 일루 서로 안부 전하며 살자.....  
356 최정원자매님...
11161 2006-11-17
우리 것 보다 더 좋으네요. 우리는 혼다 시빅인데... ^ ^ 축하합니다!! 쌩쌩 달리시면서도 전혀 고장 안나고 사고 없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355 상처
11179 2007-01-04
한달 전 쯤 현빈이랑 밖에서 뛰고 놀다가 넘어져서 무릎을 다쳤는데... 쿼터 동전 크기 만한 상처가 잘 아물지를 않다가 두 주 전 쯤에는 딱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잘 아물고 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일에 급히 무슨 일을 서둘다가 고 상처를 콱...  
354 [복음성가] 예수 사랑 나의 사랑 1
11199 2006-11-29
목사님 가라사대, "주일예배띠 찬송할 노래입니다." 열심히 연습하십시오^^ 예수 사랑 나의 사랑 가사: 예수 사랑 나의사랑 내 맘 속에 넘쳐 형제[자매]를 사랑해  
353 갈비와 삼겹살 그리고 고구마 3
11202 2006-10-29
오늘의 바베큐는 예상대로 참 좋았습니다. 갈비는 50 파운드, 삼겹살은 25 파운드, 그리고 고구마마를 구웠습니다. 참석한 식구들은 열심히 먹었고, 그리고 먹은 후, 목자님들은 열심히 음식을 싸 가셨습니다...참석지 못한 지체들과 섬기는 불신자들을 위하여...  
352 Final Rehearsal on 11/22, Wednesday at 12:30pm 1
11204 2006-11-13
Subject: Sunday School Thanksgiving Day Skit Final Rehearsal Date: November 22, Wednesday Time: 12:30 pm Place: Julia's home Lunch provided. 자원하는 마음, 섬기는 마음은 보고 배우는 것이 확실합니다. 계시판에 한참 글을 올리고 난 후 설것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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