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젊은 부부와 함께 중국목장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집에 돌아와서 떠오르는 것은...
아이와 같이 순진한 젊은 부부를 맞이해준,
푸근한 목자님과 목동님..
훈훈하게 느껴진 정남진형제님과 송지영자매님..
친근하게 다가온 신경미자매님..

그리고 이 시간에 제 마음에 남아있는 것은 흐믓함과 감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