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강목자님께 감사의 글을 전하고 싶었는데   미루다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적어 봅니다
그리 바쁘지도 않는 생할을 하면서 실천이 왜 그리 안되는지 말입니다.
평소에 잘 섬겨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마음을 알고    있었지만
양수가 부족해 입원을 하면서부너 목자님의 마음을 더 많이 알수 있었습니다.
목자로서 목원들을 챙겨 주시는 일이 가족 이상으로 많은 일을 하시는 것과 많은
기도를 하신다는 것을.....

친정  어머니와 같은 손길로 말입니다
배가 불러서 설겆이 하기 힘들다고 설겆지도 해주시고 당뇨 때문에 가리는 음식 많다고
따로  또 음식 준비해서 오시고 이런 저런 여러 가지로 감사한 부분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섬기시는 그 마음을 "감사"   라는 단어로 정리 하기에는 부족 합니다.
혼자 병원에  누워 있으면서 오직 생각나는 것이 태아의 건강을 기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기도하는  목자님의 모습도 느껴습니다.
역시나 목자님 양수의 양이 많이 늘어나기만을 종일 기도 하셨다는 말에 얼마나
가습이 벅차던지.............

표현이 풍부하지 못한 저로서 죄송하기만 합니다.
그때 그때마다 고마움과 감사함과 사랑의   표현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
앞으로 잘 하려고요
목자님이 계시기에 우리 목장이 아름답고  좋습니다.
목자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