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 부터 봄이 많이 기다려지며 기대가 됩니다.
봄이 되면 채소 씨를 뿌려, 여름에 열매를 거둘 것을 생각하니 말입니다.
작년 여름에도 fresh하고 맛있는 채소를 많이 먹었는데...
특별히 유자매님께서 많은 채소를 공급해 주셨습니다.  
섬기는데 사용하라고..
그래서 서울에 씨를 부탁했더니 저의 형님께서 씨를 넉넉히 보내 주셨습니다.
교회 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심으라고...

올 해에는 더 많은 열매가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하늘 아버지도 많은 열매를 거두시면 정말로 정말로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