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알과 하나님을 양쪽에 걸치고 있는 백성들 에게 가뭄을 허락하시고 엘리야 선지자를 통하시어 오직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나타내시는 신나는 말씀 입니다.

   엘리야가 기도했을때 내렷던 불,  불이 무엇일까?  성령?  성령은 무엇을 하신것 일까?
더 구체적으로......  아 -- 생명이구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에게 주신 생명.
그 생명을 위해 우리는 엘리야가 제단을 야곱의 12지파의 돌로 쌓은것 처럼  나도 어떠한 상황에 있더라도,
믿음으로 자녀됨을 믿어야 하는구나.
그러기에, 내 옷을 찢는 것이 아니고,마음을 찢어, 엘리야가 하나님에게 구햇던 중보,
다시 회개 할수있는 기회를 달라고 한것에 응답하는 회개 하는일.
그러나 그것은 동물의 각을 뜨듯이 아픔을 가져야만 통과 될때가 있나보다.
그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다른 데로간  우리 목장의 한 자매을 위하여 우리 모두는 기도하고 있씀니다.

매일 접하던 말씀인데도, 그 자매기도하면서 묵상되는 말씀의 은혜는 참 답니다.

" 그는 무너진 제단을 고쳐 쌓았다. 그리고엘리야는 일찍이 주님께서 이스라엘 이라고 이름을 고쳐주신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 수대로 열두돌을 모았다. 이 돌을가지고 엘리야는 주님께 예배할 제단을 다시 쌓고"

묵상을 해도해도 처음보는것 같이 마음이 설래든 중

오늘 새벽기도자리에서 우리 주님께서 가르쳐주시는 것이 있씀니다.
사람에게 좋게할려고 하는 그것이 간사한 것이라고 함니다.

창조때 뱀의 간사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와 사람과의 관계를 다 망쳐버린 것을기억함니다.
내 안에 역사하는 그악한, 간사한 영으로 말미암아,
내안, 가정안에, 그리고 교회 공동체 안에 무너진, 제단을 우리 주님께 드림니다.
나대신 몸을 찢으신 주님 감사함니다.
이러한 나에게 안도감을 주시는 주님 감사 함니다.
엉클어진 인간 관계속에서 주위의 사람들이 나의 주인이 되어,
내가 그들에게 주인노릇 했던것 보다 몇배나 더(?) 받는 듯한 느낌으로
화가나서 어쩔 쭐 모르는 나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나는 아버지 자녀입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구원 하신주님 감사함니다.                          
자기 괴롭혓다고 아우성 치는 내 주위의 지체들도 아버지의 자녀라니,
아버지, 서로사랑하게 도와 주세요.
그리고 우리 교회떠난 자매 섬기는 일에 순종하지 못한것 용서 하시고,
돌아을 자매 멀리서 맨발 로 맞이하는 저와 우리 공동체되게 도와주세요.
그일에 순종하시어서 제물이 되신 우리 예수님. 
우리 죄 없으신 예수님은 제물이 되시고,
우리에게는 잔치를 열어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더욱 더 알기 원함니다.
그 사랑만이 무너진 제단을 다시쌓고,
이 보이는 세상 곳곳이 에서도 아버지의 임재을 알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주시는 second chance를 가지게 도와 주세요.
그리고 우리위해 제물되신 그 사랑에 응답하여 섬기는 삶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함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