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종민이다
우리가 어릴때에는 학교 선생을 꼰데라 했는데 요새는 담땡이라 한다
그래서 e-mail닉네임은 일산 꼰데라고 정했다
가족모두 건강하껬지
지난번 너의 답글을 프리트 아웃해서 강권사님께서 드렸더니 무지하게 반가워하셨다
어제는 어머님이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
2005년에는 디스크, 2006년에는 양쪽 인공관절 ,2007년에는 양쪽백내장수수릉 받았다
어머님을 위해 기도 부탁하고 순빈의 대학진학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해
나는 매일 새벽기도를 통해 목사님의 발전을 위해 기도할 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