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bout us
Message
House church
Education
Life for others
Sharing place
 
   
 
나눔터
사진방
교회소식
 
  회원가입후 웹마스터의 인증을 받아야 나눔터에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이메일(pastor@churchphila.org)을 보내주시면, 곧바로 인증하겠습니다.

글 수 511
번호
제목
글쓴이
391 스크린에 가사가 없었지만
11691 2008-01-08
이번 주 예배시에 스크린에 찬양곡의 가사를 비추어 주는 컴퓨터가 작동이 되지 않아 처음 얼마동안을 스크린에 가사없이 찬양을 하였습니다. 늘 으례히 비춰주던 가사가 없어서 조금은 불편해 하실 성도님들을 바라보며, 그리고 컴퓨터를 고치느라고 애쓰는 ...  
390 하늘 잔치 - 새생명 탄생 4
11302 2007-12-28
주님, 감사합니다. 새생명이 탄생하였습니다. 정남진 형제님께서 이번 크리스마스날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목자님 그리고 함께 기도해주신 공동체의 한 분 한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틀란타의 김재정 목사님, 휴스톤의 곽인순 목자님, ...  
389 올 초에 받은 말씀 (데전 5:25) 4
11471 2007-12-11
* 올 해 제가 받은 말씀은 데살로니가 전서5:25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주십시오.’였습니다. 이 구절을 두고, 기름이 준비된 기도로 연결된 공동체의 지체로서 제가 ‘우리’를 위해 기도하는 것도 있겠고, 저 자신이 ‘우리’가 되어 기도를 부탁...  
388 분리에의 공포 ?
11237 2007-12-10
오늘 우리강아지 워크 시키러 나갔다가 앞집 강아지 보고 깜짝 놀랬씀니다 얼마나 귀옆고 예쁜지 ...^^ 앞집에 사는 사람의 개가 올여름에 죽었었거든요 그래서 우울해서 다니던 중 누가 버리고 간 다른강아지를 데려왔다는데 내가가까이 가니깐 슬슬 피하고 ...  
387 주님, 제가 그렇게 좋으세요! 1
10916 2007-12-06
며칠 전, 바삐 샤워실로 들어가다가 갑자기 제게 퍽 떠오른 말, ‘주님, 제가 그렇게 좋으세요?’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저의 삶 곳곳을 만져주시는 주님의 섬세한 사랑에 그저 눈물만 뚝뚝 떨군 생각이 납니다. 어쩔 때는 너무나 ...  
386 못난이
11468 2007-12-04
오늘 아침에 줄리아의 오케스트라 연습이 7:45 A.M.에 있었는데, 제가 깜빡 잊어버리는 바람에 10 분 남짓 늦었습니다. 정신없이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와서 이런저런 반성을 했습니다. * 바쁘게 학교로 향하면서 저는 다만 몇 분이라도 save 해보려고 온...  
385 추수감사절 잘지내셨씀니까? 1
11785 2007-11-23
추수감사절 하면 터어키와 한국 음식과함께 푸심한 음식의 잔치가 떠오름니다. 많이 드시고 재미있게 지내셨지요? 오늘 목사님댁 에서는 식구와 못모이시는 분들를 초대하쎳다가 사모님의 사고(들으면 작은사고인듯 하나 보면 전혀 작은 사고가 아님니다...  
384 찬양경연 3
11398 2007-11-16
11/18에 있는 찬양경연에 선택하신 곡들을 각 목장별로 요기에 답글로 올리시면, 주일 날 경연 중 가사를 스크린에 띄우겠습니다. 그러면 가사를 외우시지 않으셔도...  
383 시어머님 귀국 1
11113 2007-11-09
저희 시어머니께서 4주의 방문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동안 기도로 함께 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잘 해드린 것은 없지만, 시어머님이 계시는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쉬실 수 있 었습니다. 더불어 저도 멋진 시어머니와 은혜 속에서...  
382 회개 그리고 은혜 2
10790 2007-10-25
바베큐 때 보시고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저와 시어머니는 잘 지냅니다. 함께 기도해주시는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지난 토요일 있었던 일을 여기 올립니다. --------------- 낮 동안에 시어머니와 잘 지내다가, 남편이 퇴근해서 오면 남편의 '오바(어머님을 향...  
381 하자분 초청 BBQ 감사 1
11102 2007-10-22
하자분 초청 바베큐 자리에 시어머님이 함께 하게 인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40일 기도를 앞두고 이것을 기도 제목으로 할 때는 안될 일이라 알았는데 그저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왔습니다. 일은 주님이 하시고, 나는 기도하는 것뿐이기에... 편안한 마음...  
380 곽인순 목자님 간증집회 2
11597 2007-10-22
늘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지는 큰 언니 같이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 카리스마가 넘치는 목소리를 들으면 주님의 강한 군사의 이미지가 확 꽂히는,우리 곽인순 목자님께서 간증 집회를 해주셨습니다. 항상 보고싶은 곽목자님을 뵙고, 주님이 목자님을 통...  
379 오랜만에 나눔터에서 1
11303 2007-10-02
얼마나 오랜만에 이 나눔터에 문을 여는지 정말이지 기억이 아련 합니다. 어떤 날은 메일을 확인하고 컴퓨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 할 따름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때로는 큰 웃음을 가져다 주지만 오늘 같은 날은 정말 힘들다는 표현을 하고 싶습니...  
378 the nativity story 2
16385 2007-10-01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543003&CategoryNumber=004001025  
377 오늘의 목장
12618 2007-09-30
오늘은 감기로 인하여 하루종일 헤메다 조금나아지는 듯 하여 일어나 준비하고 나서면서 목장이 참 고맡게 느껴졋습니다. 아 이 험한 세상에서 내가 맘놋고 갈곳이 있다는 것 요즘은 탄쟈니아 목장하고 같이 하여 사람이 많으니까 더 좋습니다(또 해주는...  
376 e-mail송부
11151 2007-09-05
미안하다. 이 메일 첨부했다. 이제는 일루 서로 안부 전하며 살자.....  
375 15년 영적전쟁의 결산 4
11350 2007-08-26
둘째아이 2살때 부터 아이를 둘쳐않고 새벽기도를 다니면서 시작된 영적전쟁이 일다락(?) 이 지어진듯하다. 참으로 신기하다. 그토록 바뀌어질려고 했는데, 그것이아니고, 이상한 것이 정상이라는 것이다.나는 사람을 볼때 이상한 것을 항상 잘보고 이상하다...  
374 오랜만의 안부????? 1
11137 2007-08-22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네 목사님과 가족 모두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길 비네 이곳도 괭장한 폭염으로 무지 덥네 어머님과 가족모두 건강하시겠지 우리 어머님과 아버님 모두 건강하셔 가끕식 소식전하며 살자고....  
373 [세례간증] 이제는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12291 2007-08-07
안녕하십니까 독일목장 여정섭 입니다. 저를 이자리에 서게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제가 이 교회에 나오게 된 계기는 제가 지금까지 사십 평생을 살아온 것에 대한 깨달음과 뉘우침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사십평생을 혼자라는 생각에 너무 힘이 들었...  
372 [퍼옴] 세례받은 이어령 교수 인터뷰 & 그분의 딸 장민아 집사 치유간증
13149 2007-07-30
요즘 한국의 교계에서는 국문학자이시고 많은 글로 한국사회에 영향을 끼쳐오셨던 이어령교수께서 회심하고 세례받은 사건이 많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7월 26일자 국민일보 기사에 나온 인터뷰 기사를 옮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회심을 ...  
   
   

Copyright (c) 2003-2011 Korean Community of Philadelphia Church. All rights reserved.
131 Church Rd. Apt 2-H, North Wales, PA 19454 | Tel: 215-661-1471, Cell: 267-242-8039 | Email: pastor@churchphil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