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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0
번호
제목
글쓴이
430 영의 해방
23044 2011-03-02
지난 7년동안, 저 눈에서 눈물이 한 번 펑펑 나와야 할텐데.. 기도하고 섬기며 기다려오던 식구가 드디어 지난 10여일 전 토요새벽기도때 펑펑 울었답니다. 좀처럼 울지않던 분이 눈물 한 번 펑펑 쏟아낼만도 한데, 피눈물 나는 상황에서도 꿈쩍도 안하더니만 ...  
429 20일을 지난 100일 기도여정
23467 2011-03-02
100일 기도여정 중, 20일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고통을 만져주시라는 간청속에 지낸 날들입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이 최선인줄 알아 자신 앞에 놓인 장매물들을 뚫고 나아갔던 성경의 인물들과 동행한 날들이었습니다. 율법의 정죄를 넘어서 예수...  
428 오늘도 지우가 전화를 했습니다
22476 2011-02-26
지우의 전화를, 오늘 받은것 까지 포함해서 벌써 네번째나 됩니다. 셀폰을 가지고 놀다간 자기도 모르게 저에게 전화를 하곤 합니다. 지우네 가정을 많이 생각하고 있을때, 지우가 꼭 저에게 전화를 하곤 합니다. 마치 알고 있다는 듯.. 그런데 오늘 확신이 드...  
427 아기 이예성
23196 2011-02-26
오늘 아기 이예성을 보고 왔습니다. 어제 효진자매가 첫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가 너무도 예뻣습니다. 광석형제가 기뻐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왠지 아기 예성이로 인하여 이 가정이 하늘의 복을 더 받아 누릴 것 같았습니다.  
426 오늘 예배
21956 2011-02-20
아파서 예배에 나오지 못한 지체들.. 여행중이라 예배에 나오지 못한 지체.. 그런데 오래도록 예배에 나오지 못했던 지체가 오랫만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잘 나오지 않아 심방하고 기도하고 기다리던 다른 지체들도 예배 자리로 왔습니다. 너무도 감사했었습니...  
425 토요일 운동
22270 2011-02-20
매 주 토요일 새벽기도 후에 위사히콘벨리로 운동을 갑니다. 6시에 예배를 드리고, 7:30에 교회에서 출발하여, 도중에 덩킨도넛에 들려서 빵과 커피를 사가지고 성도님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갑니다.  계곡에 도착하여서는 각자 갈 길이 바빠서 ...  
424 나의 님, 나의 사랑
15787 2011-02-15
이번주간은 일터에서 사건이 있어는데 내가 기가 넘어가서 많이 아펐다. 그러나 우리 사랑의 하나님은 감기를 허락 하셔서 그 상황을 설명 할 필요가 없이 감기로 알아 누운 것이 되었다.하루를 알아 누으며 발이시려 양말장을 열고 둘척이다 시 어머니 양말...  
423 '생명의 삶' 의 맛난 음식
18533 2011-02-15
다음주에는 우리 곽자매님의 고등어김치조림 입니다. 그리고 매운 삼겹살... 쌈과 함께.. 행복 그 자체입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지체들과 함께 맛난 음식을 함께 나누는 것이.. 우리 주님도 분명 기뻐하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영의 양식, 육의 양식을 나누니 ...  
422 100일 기도여정
17271 2011-02-15
지난 7일 부터 네번째 100일 기도여정을 시작했습니다. 6월 2일에 마칠 예정입니다. 2009년 11월에 생전 처음 100일 기도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처음이자 마지막 100일 여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보니 감사하고 그리고 또 ...  
421 성경공부
15835 2011-02-15
오랫만에 시작한 성경공부입니다. 서로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는. 곽미영, 김명숙, 김엘렌, 박혜숙, 황진희 이렇게 5명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전과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은, 이번 깃수는 공부 이후의 식사를 멤버들이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420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16030 2011-02-15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종종 뵙겠습니다. 행복한 삶입니다. 주님 오실 그날까지...  
419 [공지] 회원가입후에 하루이틀정도 기다리셔야 로그인됩니다.
15313 2010-08-26
몇일동안 악성 게시물로 인해 괴로움을 당했습니다. 악성 게시물을 차단하기 위해서, 그동안 회원가입제를 시행했었습니다. 그런데 인증절차가 없으니까, 악성 게시물들이 그 틈을 타고 괴롭혔던 것입니다. 요즘은 기술이 발달하여, 자동으로 가입하여 계속 악...  
418 안녕하세요. 저는 장신대 신대원 88기인 윤재남선교사라고 합니다. file
14627 2010-08-13
 
417 100일 기도회 중에 하늘 아버지가 주신 은혜
12126 2010-03-21
얼마전에 우리 목장 자매님과 점심 먹으러 식당에 갔다가 우리남편 친구 부인을 만났다. 남편들이 여기에서 학교를 같이 다녔던지라 가깝게 지냈던 집이다. 우리 남편이 하늘나라 로 간후에 물심양면으로 신경을 써주는데도 같이 지내기가 힘이 들어 피해오던...  
416 황목사님 반갑습니다. 김성환 입니다.
12746 2010-03-16
오랜만에 소식전합니다. 편안하셨는지요. 메일로 안부를 물으려 했더니 반송이되어서--. 종민하고는 간간이 연락을 취하던데--. 메일주소를 알고싶네요. 가족은 모두 편안하시죠. 어머님, 형님,누님들 모두 소식 궁금하네요. 자주 소식이라도 전하면서 지냅시...  
415 유정화 대행목자 서약 간증
14188 2009-06-11
저는 이번에 대행목자로 세움받은 유정화입니다. 너무나 부족한 자이기에, 모든 것을 다 이해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처음 목장생활을 하면서 느껴본 것은 행복입니다. 저는 항상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목장생활을 하면서 행복과 기...  
414 GPS
14474 2009-06-02
한참전에 GPS을 선물 받았는데 퍽 편리함니다. 길을 잘가르쳐 줌니다. 특별이 길을 지나칠때 다시 가르쳐 주는 것이 퍽 좋습니다. 처음 그 기계을 볼때 우리 남편이 했던 것처럼 누군가 밥먹고 잠만자고 일을 했겠군 했지요. 그가 이 땅에서 마지막로 마친 일...  
413 빵부스러기
12315 2009-02-04
마가복음 7장을 읽으며 ... 시로페니키아 여인의 빵부스러기라도 얻어먹는 개 구절 오랫동안 이 구절을 불쾌하고 거슬리게 생각해왔다.  구차하게..  죽을 노력을 해서라도 '당당히' 자식으로 상에서 먹지..  그것도 안되면 차...  
412 겸손과 성도가 하나된 예배
11908 2009-02-03
겸손으로 앞에 서신 사모님 안에서, 그리고 마음을 합하여 주님을 경배한 성도님 한분한분 안에서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들이 모아진 아름다운 예배를 체험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의 사랑을 알고, 그 사랑 가...  
411 설교 적용 – ‘회개 하여라’ 1
12792 2009-01-21
* 죄 – 자기 성질대로 사는 것. * 회개 – 마음을 고쳐먹는 것. (나를 세상에서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 * 둘째아들(탕자) – 아버지 것을 받아 자기맘대로 씀. ‘주님, 제가 주님의 것을 주님의 뜻대로 쓰게 하소서.’ * 적용 – 저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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