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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1
번호
제목
글쓴이
331 찬양하며 받은 은혜 2
10888 2007-01-01
잠깐만 눈을 붙인다는 것이 두 시간 가량의 낮잠이 되는 바람에 어제 주일 찬양팀 연습에 늦고 말았습니다. 피곤해서 자는 모습이 안스러워 못깨웠다는 남편에게 투덜거리며 허둥지둥 교회로 향했습니다. 연습에 참여하지 못하면 오늘은 그냥 (찬양팀에서 노래...  
330 한해를 접으며... 3
10947 2007-01-01
2006년은 저희 가족에게 많이 힘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너무 힘들어, 반 년이 채 안지난 때였는데, 나머진 이미 살은 셈 치고 2006년이 다 지났으면 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말 다 지났습니다.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  
329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6년 7월-12월): 부부애가 깊어지는 곳 1
10811 2006-12-30
제가 교회에서 받은 첫 인상이라면 주님 안에서 소박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주보에 ‘영혼구원에 집중하는 교회이오니 이미 구원받은 방문자들은 다른 교회에서 섬기시길 바랍니다’ 라는 글귀를 보고 그게 옳은 말이다 생각하면서 섬기시는 분들이 눈에 들...  
328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6년 1월-6월): 힘들지만 참 소망을 갖게하는 교회 1
10724 2006-12-30
저의 한겨레 교회 생활은 새해가 되면 만 일년이 됩니다. 한겨레 교회를 오기 전에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교회를 옮긴 다는 것은 너무나 힘들고 또 저의 인격적인 문제까지도 야기되는 말을 듣게 되므로 조심스럽게 기도만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들 모두...  
327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5년 7월-12월): 소박한 사랑이 느껴지는 곳 1
11084 2006-12-29
저는 2005년 8월 손자 태용이 한 돌 잔치때 목사님네외를 만나고 뒤이어 목장에 먼저 나가기 시작했기에, 목장에 가지고 있는 첫 인상부터 말하겠습니다. 목장식구들이 아주 편한 상태에서 서로 인사하고 안부를 묻고 같이 식사하고 그리고 아주 개인적인 일상...  
326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5년 1월-6월): 오직 불신자의 영혼구원을 위해… 1
10573 2006-12-28
저는 주님을 영접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감히 주님 믿는 신앙을 말한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임재함을 알고 있었지만, 세상적인 일반 삶에 젖어 있었습니다. 크리스 엄마의 인도함에 의해서 황목사를 알게 되었고, ‘생...  
325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4년 7월-12월): 그 놈의 자장면 때문에… 1
10816 2006-12-28
다니던 교회를 중단하고 있던 중에 권샤론 전도사님의 소개로 한겨레교회에 첫 발을 들여 놓을 때가 2004년 6-7월경 이었습니다. 사모님, 강윤희목자님, 김윤원성도님, 남정화목자님, 그리고 두 분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한 분은 정경숙...  
324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4년 1월-6월): 똑바로 가는 교회인가? 1
11133 2006-12-28
그때는 가정교회 목장은 하나 뿐이었는데, 목사님이 목자이었고, 목원은 저희 가정과 이영봉, 연변분 이춘호, 강목자님, 남목자님- 이렇게 많지 않은 식구였습니다. 매주 토요일 목사님댁에서 모였고, 음식준비는 사모님이 다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성경도 현...  
323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4년 1월-6월): 한 여름에 먹는 시원한 수박 맛 1
10471 2006-12-27
그 무렵 나는 중국동포들하고 싸이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사모님 현빈이 그리고 때로는 강윤희목자님도 함께 집에서 한 시간도 더 되는 먼거리의 현장에까지 오시어 더운 밥, 국, 밑반찬 등을 가지고 오셔서 손수 담아 주셨습니다. 아직 지도에...  
322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3년 9월-12월): 큰 교회 1
10720 2006-12-26
처음 개척하시어서 사람이 몇분이 안되는 데도 이상하게 큰교회라는 생각이 났던것이 나의 욕심에서 엿나? 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답을 얻슴니다. 왕왕^^ 해도 어쩔수 없는 죄인임을 알고 낮아지는 교회 이땅에서 작은 자가 아버지나라 에서는 큰자라는 아버...  
321 한겨레 교회공동체 첫인상(2003년 9월-12월): 오병이어 기적이 있는 교회 1
10615 2006-12-26
한겨레 교회 창립 3주년, 하나님 감사합니다. 3년전 10월 어느날, 보스톤에서 내려오셨다는 신선하고도 신령한 부부를 만났읍니다.(시작이 이상하네!!) 그사람들은 냉면을 무지무지 좋아하여서 나에게도 냉면으로 대접 하셨던 분들이지요. 이제돌이켜 생각해...  
320 대인네 1
10843 2006-12-25
이영봉형제님께서 목사님한테 전화를 하셨답니다. 교회 식구들이 오늘 예배를 잘 드렸는지 궁굼해서.. 뉴져지에서 식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고...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과 함께 대인네 가정을 축복하고 싶었습니다. "......  
319 [re] Smile of the Year
15650 2006-12-25
>한겨레교회 찍사가 크리스마스날 발표하겠습니다.€€기대하시라....^ ^ 축하합니다! 최우수 스마일상은 여기에... Smile of the Year  
318 이번 성탄을 한 자리에서 함께 보내지 못한 지체들께..
10651 2006-12-25
중국목장에 김근철목동님, 신태일형제님, 신경미 자매님.. 탄자니아목장에 정우상형제님, 이영봉형제님, 대인할머니.. 연변목장에 조용래형제님, 우선란자매님, 차영욱형제님과 아내.. 태국목장에 최정원자매님, 양희수형제님과 최윤경자매님, 김명숙자매님.. ...  
317 가장 크고 놀라운 기적 1
10798 2006-12-24
오늘 탄자니아목장에서 돌아오면서 참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목장 가운데 사랑의 기적을 행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한 지체의 기도 가운데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도박 중독 된 자들, 술 중독 된 자들, 상처 입어 아파하는 자들을 우리 목장으로 보...  
316 한국에서 3
11045 2006-12-23
한국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 이제 성탄절인데 모두들 건강히 또 즐겁고 뜻깊게 성탄과 연말 보내시길 바라고요, 저는 1월 8일에 오디션이 있습니다. 이제 학교를 졸업하는 시점에서 그 다음 단계로 나가는 첫 출발점인데 많은 기도 부탁 드릴께요. 아, 그리고...  
315 Smile of the Year 2
11212 2006-12-23
한겨레교회 찍사가 크리스마스날 발표하겠습니다. 기대하시라....^ ^  
314 24일간 새벽기도회를 마쳤습니다. 6
12209 2006-12-23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고, 자연을 다스리는 예수님의 능력에 촛점을 맞추었던 24일간 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대신하는 한겨레 신앙공동체가 그 능력을 물려받아 섬김에 힘쓰고자... 그 섬김의 꽃은 수난(십자가) 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대상자들이 우리를 이용...  
313 대장내시경 4
14711 2006-12-20
요즘 건강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형맘도 그렇고, 신문에도 보면 소금에 요드첨가, 최근의 유방암 발병율 감소, 또 대장내시경에 관한 뉴스들이 있습니다. 대장내시경은 영어로 콜로노스코피 (colonoscopy)라고 하는데, 대장암과 관련한 진단목적으...  
312 2불 39전 5
11111 2006-12-19
어제 월요일 저녁, 줄리아가 다니는 한글학교의 합창부가 양로원초청 위문행사에서 노래들을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서둘러 차를 타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그 전날부터 차에 가스가 낮아서 경고등에 불이 들어와 있는 것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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