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씩 말씀을 읽게되니 세상에 찌들은 삶속에서 날마다

잊고있던 감사와 회개를 하게됐습니다. 또 하루에 한번씩은 하나님이

떠올라 세상이 주는 물질적 쾌락에서 어느 정도는 자유로워질수

있었습니다. 또 계시록을 읽는 중에는 내가 예수님이 계시는 성전에

가 있는듯 하기도 했습니다. … 날마다 천국을 소망 합니다.

 

“백일을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생활에서 적용하고

말씀의 포인트를 믿음으로 붙잡고... 하나님, 천국, 영적전쟁하며

이기려고 나아가는 믿음의 삶을 해야하는 교회와 나...

지뢰를 밟았으나 살아난 기분.. 똥을 밟았으나  괜찮은. ...

지뢰를 품고 인내하는것이 아니고, 이기는 자의 넉넉함으로

인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워낙 어려운 성경의 한부분으로 알고 있었고 자기나름대로

해석했다가 시험들기 딱이라는 설에 무거운 맘으로 읽기를

반복하다보니 주의 뜻에 따라살면 천국이 너희의 것이고

그 천국을 누리며 살 수 있다는 메세지로 다가왔습니다.

주여 제가 기다립니다. 신부처럼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생명을 포기하는 순교자들에게

천국을 묘사한 물건들은 각가지 보석들이라는 사실이

머리를 뻥~ 하고 쳤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에서

우리가 진실하지 않을 때라도 우리 예수님이 항상 진실하시기

땜에 관계는 계속된다고 하실 때의 안도감!!

우리 아버지와 예수님으로 인한 나의 생활의 안정감은

나의 이기심이 아닌 섬기시는 주님을 좇아감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어렵고 고난속의 세상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날들을 살아갈

때에 하늘을 소망하며 그 나라를 위해 나를 사용되어질 수 있게

인내하며 끊임없이 값을 치루는 훈련을 할 때에 이기면서 나아가고

이기려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저 영원한 새 예루살렘에 거할

것입니다.  =마라나타=

 

“계시록을 읽기 전에도 천국에 대한 믿음은 있었고

백독을 다 마친 후에도 그 믿음은 처음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이기는 자로 살아가고 이기는 자의 반열에 서기 위해서

말씀과 기도가 그 어떤 것보다 무게감이 크다는 것과

나의 모든 열정을 바쳐서 말씀세계에 촉을 세워야 한다는 것

또한 더불어 가지게 되는 입장입니다.

 

1:17 그를 뵐 때에… 내가 언제 어떻게 주를 만났는지, 또 어떤 반응을

했는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계시록백독을 통해

천국에 소망을 둔 자, 생명책에 이름이 오른 자, 이기기 위해 나아가는 자,

이기려고 나아가는 자,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로 심판의 날을 두려워하지 않고…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