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무섭고 불편하던 것이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이기는 자는 어떤 자인가 생각하다가 복이 있는 자가 이기는 자라고 생각되어,

계시록의 복되다는 말씀들에 촛점을 마추었습니다.



직장을 옮기는 즈음에 계시록 백독도 시작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이기는 자로 서는 데에 계시록백독이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라오디게아교회의 ‘사고 사서 사서’에 주목했습니다.

값을 치루며 사는 삶!! 댓가를 지불하며 이기는 자리에로 나아가는 자!!



공동체에 힘이 생겨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믿음의 인내로 끌고가야 이기는 자리에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안되고, 공동체가 함께 하나되어 나가감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보여질 수 있는 승리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발등 한 번 찍고 나서, 하루에 두 번씩 읽고 있습니다.

소감은 천국을 더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삶속에서 천국을 이미 본 것들을, 이번 계시록읽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천국을 생각하며 읽고 있습니다. 처음의 무서웠던 것들이 다 없어졌습니다.

처음엔 2-3장의 성령이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이기는 자에 촛점을 마추어 읽었습니다.

지금은 17-18장의 세상나라의 멸망에 촛점을 두고 읽고 있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매일 단어 하나 하나가 다 새로울 뿐입니다.

한 번 읽는데 45분 정도 걸리는데, 처음이나 지금이나 거의 비슷합니다.

지난번 성경일독에 이어 이번 계시록백독에 이르기 까지 계속 성경을 읽으며,

주님을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우리의 죄를 뛰어 넘는 하나님의 사랑에 머물고 있습니다.

계시록은 천국을 설명함에 있어서 현실에 있는 것들- , , 보석 등을 사용합니다.

사자밥이 되어 순교의 피를 흘리는 현실에서 금은보화로 천국을 묘사함에서,

죄에 대하여 더욱 담대해 짐을 느낍니다. 주 예수의 보혈로!!



읽기는 계속 읽은데 처음이나 지금이나 별 반응이 없습니다.

특히나 2시간 주일예배가 166시간 생활예배로 연결이 잘 안되고 있기에,

회개하고 적용을 해야 겠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새벽기도에 참석할 것입니다.



백독 전에는 천국에 대한 믿음은 있었지만, 내가 죽어 천국가면 무얼하나 하는

막연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천국에 대한 믿음이 더욱 확고해 졌습니다.

그리고 인내하면 수고가 그친다는 말씀에 머물고 있습니다.

내가 계획을 세우고 내 생각안에 머물러, 주님의 일을 그르치곤 했는데,

이제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인내하니, 불필요한 수고가 그치고 주님을 따르게 됩니다.



처음에 계시록을 읽는다는 소식에 너무 좋았습니다. 계시록을 매일 접할 수 있기에.

지금은 주 예수님의 승리를 누려야 된다는 맘으로 가득합니다. 나도 이제는

내가 누리는 것을 붙여준 자에게 보여줘야 한다는 증인됨과 기도의 사명감을 갖습니다.



순종하는 맘으로 시작을 했고, 중간에는 많이 지루했습니다.

어떤 분이 그것은 영적인 게으름 이라고 해서, 이길려고 싸웠습니다.

전엔 천국소망이 약했습니다. 그런데 계시록 자체가 천국소망을 말씀하고 있기에,

영적 싸움을 하며 읽다보니 천국소망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같은 시기에 조국의 시어머니 임종을 앞두고 매일 전화로 기도하며,

온 가정 가운데 천국과 그리스도의 임재가 생겨남이 현재의 우리 가정의 모습입니다.



계시록을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의 사랑이 계속 느껴져

이제는 그 사랑에 감격해 있습니다.



삶의 중압감의 한계속에, 여섯째 나팔의 재앙속에서도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왜 저에게 이렇게 삶의 중압감이 더해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계시록백독을 마칠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기시어 살 길을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