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weeks I have learned a lot about the God, Jesus, the Church, and last myself. Living day to day not doing what I know and being lazy about the things I know should be doing. Many of my actions not based on faith because I didnt trust in the Lord fully of my plans and endeavors. I learned that this is sin against God and I must confess and reconcile with him. As I read the bible and pray to God I started to build faith and trust in him with my life and future. I have faith that God will work in me to become a better Christian and trust that he will do great things in me with the talents and abilities he has blessed me with.

 

I confirm that I believe that Jesus Christ the son of God was sent from heaven to die for our sins that we may become pure again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I must continue to always love my God with all my heart, mind, soul, and strength along with loving my neighbors. Building a relationship with God is an everyday commitment I have to give to him to be like my father. Thank you brothers and sisters of Korean Community of Philadelphia Church for the support throughout the bible study and God bless.     

 

지난 13주 동안 하나님, 예수님, 교회 그리고 저 자신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매일 삶 속에서 내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게으르고 실천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믿음에 근거하지 않은 가운데 행동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계획과 수고에서 하나님을 충분히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라는 것을 배웠고, 그래서 반드시 그것을 죄로 고백하고 하나님과 다시 화목해져야 됨을 배웠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저는 믿음을 세우고 저의 삶과 미래를 주님께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저는 더 나은 크리스챤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저를 축복하며 주신 달란트와 능력들을 사용하시어 내 안에서 큰 일들을 행하실 것 또한 믿습니다.

 

저는 오늘 저의 믿음을 확증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다시 정결해 져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기 위하여 하늘로부터 보내졌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항상 사랑해야만 하며 내 이웃도 사랑해야만 합니다. 하늘아버지처럼 되기 위하여, 저는 날마다 하나님과 관계를 쌓으며 헌신해야만 합니다. 생명의삶 말씀공부를 하는 동안, 저를 격려해주신 필라한겨레교회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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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앙심이 깊거나 신실한 신앙인이 아닌 채

교회를 다닌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위해 다닌 교회였지만

제가 생각하던 교회의 모습이 아닌 현실에 많이 갈등하고 힘들었습니다.

여기 목사님께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다시 교회를 나온다면

주위의 많은 유혹과 부정한 모습들이 보이지 않을거라고 하셨습니다.

예전에 했었던 성경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새로운 것들도 배우게 되었고

신의 존재에 대해 회의적이었던 부분도 많이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세상을 살면서 어떤 존재이신지

과연 내 삶에 모든 부분들을 주관하여 주실지

항상 의문을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많은 의문들을 해소해 주셨고

혹여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은 점차 성경을 통해 스스로 찾아야될 숙제라

하셨던 말씀을 잊지않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아직은 제가 하나님을 전적으로 받아들일 신앙심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많은 기도와 성경공부를 통해

좀더 신실한 모습을 찾기 위해 노력할것입니다.

 

스스로 왕노릇하고 살았던 저 장준현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입니다.

저는 저를 위해 대신 죽으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로 주인으로 모셨습니다.

제가 지금 받는 이 물세례를 통해,

하나님을 대적하던 저 장준현

예수님과 더불어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것을 여러분 앞에서 고백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예수님과 더불어 저 장준현의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새로 태어나,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고맙다고 응답하는 것임을 믿고 고백합니다.

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