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남

목사님과 함께 있을 때에 성령님을 아주 강하게 체험하였고,

그래서 예수님을 더 이상 부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내 친구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할 때마다

성령님께서 저를 만져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공부도 하고 싶어졌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기를 간절히 원했고,

그리고 친구들도 이 빛을 보기를 원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그들의 믿음이 조금씩 자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즉 저와 함께하시는 주 성령께서

다른 지체들 가운데서도 일하시는 것을 보게된 것입니다.

이제 더욱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를 힘쓰겠습니다.

성경을 더욱 열심히 읽으며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앤디김

저는 영적성장 상태가 멈춰진 가운데 메말라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믿음이 자라도록 도울 수 있는 것을 찾다가

성경공부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지난 13주 동안 모든 공부내용의 기초가 된 것은 믿음 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에게 능치못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더욱 강해지기 위하여 저는 믿음을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열심히 찾아 나설뿐만 아니라 저의 지체들의 믿음이 강해지도록 돕겠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인하여 이 세상이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죄악의 힘과 계속 싸워나가겠습니다.

하나님을 우리 삶 가운데 앞장 세울 때 우리는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김준우

저는 친구 빌리 때문에 성경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빌리가  항상 함께 목장에 가고 성경공부를 하자고 권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공부에 한 번 나와보기로 했는데,

이것이 13주가 될 것은 예측하지 못했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내가 얼마나 하나님과 교회와 멀어졌는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몇 년 전까지만해도 계속 다녔던 교회가 이제는 생소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성경공부를 통하여 다시 교회로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시간을 내어 공부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