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시어머니가 지난 수요일에 오셨습니다.
몸이 많이 쇠약해 지셨다는 말만 듣고 목장에서 기도 부탁을 했었고
걱정도 했는데...
오늘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 "기적이 따로 없다.  내가 5시간 동안 교회에 나가있다가
지금 이렇게 힘들지도 않게 앉아있는 것이 기적이다."
기도 응답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어머니의 방문은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감사하고 신이 납니다.
왜냐하면~
어머니를 통하여 내려오는 영적인 복줄기를 주님께서 보시게 하십니다.
그 복줄기가 자손들에게 내려와 큰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봅니다.
그리고 그 복줄기를 받아 누릴수 있는 길은 부모를 영으로 육으로 공경할 때라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부모 공경~
약 1년 전에는 하늘 나라로 가신 친정 아버지를 통하여 부모 공경을 가르쳐 주시며
고통을 통과한 믿음의 유산을 받게 하시더니..

약 1년 후 지금은 시어머니를 통하여 부모 공경을 가르쳐 주시며
통치자 예수를 소유케 하십니다.

할렐루야!!

어머니의 건강과 평강을 위하여 계속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성령님의 일하심에 손과 발이 충실히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