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일 전에 항상 읽는 파송다짐 가운데,
"서로가 살아나는 부흥을 소망하겠습니다"라는 말이 마음 속 깊이 들어왔습니다.

"서로가 살아나는...서로가 살아나는...서로가 살아나는..."말이 제 마음속에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내가, 내 남편이. 내 자식이 살아나도록 애쓰는것은 너무도 자연스럽지만.....

내 이웃이 살아나도록 더욱 애쓰며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서로가 살아나는 모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