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예배에 나오지 못한 지체들..
여행중이라 예배에 나오지 못한 지체..
그런데 오래도록 예배에 나오지 못했던 지체가 오랫만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잘 나오지 않아 심방하고 기도하고 기다리던
다른 지체들도 예배 자리로 왔습니다.
너무도 감사했었습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오늘 예배 가운데 실로암 못의 은혜가 그들에게 임하도록..
늘 기대합니다. 성령님의 일하심을..우리가 예측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우리들의 부족함을 채워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