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 토요일 새벽기도 후에 위사히콘벨리로 운동을 갑니다.
6시에 예배를 드리고, 7:30에 교회에서 출발하여, 도중에 덩킨도넛에 들려서 빵과 커피를 사가지고 성도님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갑니다.  계곡에 도착하여서는 각자 갈 길이 바빠서 모두가 열심히 걷습니다.  5마일 반 쯤되는 거리를 쉬지않고 걸으면서 신선한 공기를 들여마시며 마음의 대화들도 나눕니다.

지난 5주동안 날씨때문에 다니지를 못하다가 어제 오랫만에 갔더니
엄청 힘들었습니다. 평상시에 운동을 안한덕분에 고생을 좀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준비운동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봄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올 겨울은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오고...
우리 공동체 가운데도 하나님께서 따스한 봄을 허락하실것 같습니다.
화사한 „痔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