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열씸히' 쓴것이 온데 간데 없어진 후에 곧 바로 다시 올리려 했지만 한 타 찎는 것에 체력(?)이 많이 소모되어서 다음날 재도전하려 했었는데 이제야 다시 쓰게 되네요.
그 할머님의 가족들을 설레임으로 기다리시던 사모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이런 마음이 주님과 합하여진 마음임을 생각하며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이렇게 필라 한겨레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황목사님 내외분께 소식을 전하게 되니 귀한 분들 가까이 계시는 동안 더 많은 교제를 못 나눈것이 많이 아쉽네요.  지가여 워낙 애들을 잘 기르다 보니 다른 활동(?!)은 잘 못하걸랑여.^^
시작부터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주님의 나라 확장되는데 귀희 쓰임받으시는 필라 한겨레 교회와 목사님 가정 되시길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인디아나에서 명철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