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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목사님 통해 홈페이지를 알고 잠깐 들렸다가 오늘 다시 들어와 봅니다.
>왠지 들어와 보고 싶었죠. 성령님의 인도하심인거 같습니다.
>깔끔한 홈페이지가 사뭇 따뜻하고 정겹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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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는 이들이 많지 않지만 그래서 어쩌면 더
>깨끗한 하얀 눈을 조심스레  처음 밣듯...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한 발 한 발 주님의 인도하심대로 발을 옮겨 나갈
>한겨레 교회 때문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우리의 비젼이 아닌 주님의 비젼속에 담겨질 한겨레 교회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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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회를 생각하면 제귀에 음악이 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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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과 사모님 사랑합니다.
>짧은 인연이었지만 주님의 계획하셨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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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일에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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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서 기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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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숙제있다고 하셨는데 내 주셔야죠.. 현창과 함께 숙제 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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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척형제 필라까지 왔는데 보스톤은 너무 멀어 못 들리나요?
요즘 몸은 어떤지? 현창이는 왜 나타나지 않는지? 공부하느라 빠빠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푸짐하게 만남의 은혜를 누리게 해 주시네요.
연집사님도 권사님과 함께 그날 함께 오시겠다고 오늘 또 전화왔었어요. 누님 잘 모시고 오세요. 평안하시고 12월 25일 필라에서 만나요. 근데 무슨 숙제가 있는데?현창이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해라.  늘 부뚜막에 애 올려 논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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