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이렇게 짠 하고 나타나시니 반갑고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근데 처치 보스톤에는 안들리고 처치필라에만 들리면 나중일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지...
현빈이 엄마만 떡볶기 해줬나????
내 기억으로는
떡볶기에다가 튀김까지 해 준것 같은데..........    싱가폴이 멀리 있는것 같은데 이렇게 만날수 있어서 반가워요.  찬혁이 요즘도 강대상 앞으로 뛰어나가나요?  다혜는 얼마나 이뻐졌는지 보고싶어요.  찬혁이 많이 컸겠네요. 처치 필라에서 박집사님네와 이야기를 하게되니 더 기쁘고 감사 하네요 광팔이네 생각도 많이 나네요. 여름동안 어찌 지냈는지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살았네요 아무튼 이렇게 소식을 주셔서 고마워요. 처치 필라나 처치 보스톤이나 아무데라도 소식 자주 전해 주세요. 늘 잊지않고 기도 하고있습니다.  늘 평안 하시기를........
>황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무엇이라 표현할지 모르겠군요.
>
>항상 제 삶과 신앙의 스승으로서의 목사님을 생각했고, 아주 가끔 기도도
>했지요. 목사님 기억나세요? 목사님과 저 그리고 광x이 아빠 성경공부하고 또 한때는 떡뽁기 먹으며 '아사모' 했던일. 그리고 전도폭발 수석졸업,
>또 모여 그냥 성경 통독도 하며 신앙과 삶을 애기 했던일. 때때로,
>초대받지 않아도, 댁에서 사모님의 만나는 된장 찌게 먹으며, 실없는 소리 경쟁하며 즐거웠던일.
>
>왜이리 지난 시간들이 그리운지요.
>저희 마음속의 목사님 내외는 감사와 기쁨 그리고 그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하나님이 진정 기뻐하는 교회 일구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