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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겨레 교회를 잉태 한것 축하합니다.
케임브리지 연합 장로 교회가 잉태 되던때가 생각납니다.
한 순간 한 순간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여 아름다운 주님의 교회가 탄생하기를 기도합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십년전 교회를 잉태하고 지났던 그 시절이 정말 그리워집니다.
그때의 기대감,설레임,거짓없던 순수한 마음과 열정이 십년이란 세월 속에 묻혀지진 않았는지 잠시 생각해봅니다.
필라 한겨레 교회를 잉태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는 모든 분들께 지금 다짐하며 고백하는 기도가 주님 앞에 서는 날 까지 기억되기를 기도합니다.
필라 한겨레 교회를 인하여 초심으로 돌아가길 원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둘째 아이를 잉태함 같이 함께하며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