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공부에 참여하게 된 동기와 기대감은?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지식도 없고 믿음이 어떻다는 것도 모르는체

기독교인이라고 자칭하는 것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서

신앙생활이라는 것에 대하여 알고싶기 때문에 공부를 시작하였고

시작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2. 성경공부중에 느낀 것들은?

내가 믿었던 것은 믿음이 아니라 그냥 교회에 다니나 보다

안가면 서운하고 꺼림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모두 하나님에 대한 느낌도 없었다는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찬양이라는 것이 그저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고

주님께 가까이 가고픈 소원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부를수 있는 것이 찬양이고

감사하는 마음 또한 우리를 위해 죄를 몸소 몸에 지고서

우리가 죄사함 받은 것을 감사하게 알고 살아야 하는 것

하나님과의 영원한 사랑의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

서로 사랑하고 용서해야 한다는 것

내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자녀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을 많이 하고 살았는지 부끄럽습니다.

나약한 몸을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3. 성경공부 후에 적용할 것들과 새로운 신앙결단은?

성경공부때 배운 것들을 되새기며 다시 읽어보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위해 살아가도록 노력할 것.

선한 일을 할 수 있나 살펴보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길 원한다.

하늘 생명을 얻어 구원받고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한다.

인내하고 사랑한다.

하늘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영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일꾼이 되도록 노력한다. 기도하기를 힘쓴다.

 

하나님, 제게 인내와 용기와 용서함과 사랑함을 그때 그때 느끼게 도와주시고

주님 영접했으므로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지켜주시옵소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 믿음에 부족함이 없이 잘 자랄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