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주여 천 번의 기도를 통하여 갈멜산-골짜기 철야기도때의

은혜를 지속시키고 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한 시간 주여 천 번 기도가 하루 24시간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황목사 부부는 토요일 밤에도

집에서 주여 천 번 기도를 함께 합니다.

일주일 내내 밤 11시만 되면 주여 천 번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소망하며 실천할 때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이 강하게 나타날 줄 믿습니다!!

 

황목사 한국방문과 주여천번기도가 충돌하여,

황목사 부재중에 주여천번 기도를 이끌어갈 일곱 명의 기도용사가

나오지 않으면 한국방문을 포기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하룻만에

여덟 명의 기도용사 플러스 알파가 자원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계속 생수의강에서 강물이 흐르도록 주여천번을 하시고,

황목사 부부는 그 강물을 퍼서 한국의         부모님들께 전달합니다.

한국에 부모님이 계신 분들은 심방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필라한겨레교회에서 흐르는 생명수가 이제 드디어 한국에 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조금 지나면 열방에 까지 흐르게 될 것입니다.

 

황목사 부재중에도, 두 번은 화상채팅을 통해 황목사가 인도합니다.

그 외에는 김영희 목자와 김미향 중보기도사역자가 인도합니다.

우리교회는 황목사 없을 때 모이기에 더욱 힘쓰는 공동체입니다.

여덟 명의 자원 기도용사들 외에도 힘써 자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여 천 번 기도를 통한 우리교회의 부르짖음 속에서, 여러분은

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가정과 생업/학업 그리고 목장에 살아계심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