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자가 나를 감동시키면, 난 가만있지를 못합니다.

상대를 감동시키기 위해 나도 움직입니다. 나도 이러한데,

우리 하나님은 어떠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헵시바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밤에는 철야기도를 하고,

낮에는 직장으로 가정으로 나아가 일을 하며, 끊임없이 전능자

우리 주 하나님 앞에 머물고자 몸부림 치는 모습을 보시면,

우리 하나님은 분명코 여러분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큰 희생입니다. 나름대로의 생활의 안정 가운데, 자신들을 위해

이런 큰 희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필라한겨레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그리고 사명감당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의 소원을 풀어드리기 위해 밤낮으로 끊임없이 주님 면전에

머물때에, 우리 하나님 감동받아 하늘 문을 여시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히스기야왕은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를 통해 생명연장을

받았습니다. 천하에 제일 악질인 므낫세왕은 포로지에서 철저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을 감동시키니, 다시금 돌아와 더 크고 귀한

일들을 성취하였습니다. 가나안여인은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라도

과분하다고 하는 큰 겸손으로 주 예수님을 감동시켰습니다.

세상의 어떤 의술로도 해결받지 못하던 12년 혈루증 앓던 여인은

큰 믿음으로 주 예수님을 감동시키어 나음을 받았습니다.

 

우상들을 가지고 오늘 밤 11시 기도에 나와 회개기도를 합시다.

메마른 뼈들을 가지고 나아와 전능자 하나님의 생명역사를 믿고

대언하여 외칩시다: “너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불어와서 이 살해당한

사람들에게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에스겔 37:9)

엘리야가 무릎사이에 머리를 묻고 비가 오기를 간구였듯이,

우리도 철저히 전능자 하나님 앞에 엎드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단비가 내리기를 간구합시다. 말씀불 성령불 제단불

 

이번에 끝을 냅시다. 우리가 끝을 낸다고 끝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끝을 내라고 하시니, 우리가 끝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끝을 내라 하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큰 결단과

큰 희생을 하지 않는다면 끝은 나지 않습니다. 끝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다가왔을 때는, 올 인 하고 붙잡아 끝을 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다음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끝을 내고 다음 것을 하겠습니까?

아니면 흐지부지 하다가 또다시 주저앉아 하던 것 되풀이 하겠습니까?

황목사는 앞에 것입니다. 뒤에 것은 노 땡큐, 이젠 더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