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한계 속에서 불가능의 벽에 부딪혀 있습니다.

영혼들이 말씀으로 거듭나 구원받는 말씀의 역사가 사라졌습니다.

목장마다 그 사명 감당하고자 하는 열정도 좌절감에 묻혀버렸습니다.

붙여준 영혼들은 세상영들에 붙잡혀 꿈쩍도 안합니다.

말씀불 성령불 제단불 떨어지지 않으면,

회칠한 무덤처럼 겉은 번지르한 목사 목자목녀 목원들 이지만, 그 속은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생명을 잃은 자가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기도로 위기를 돌파합시다.

주님은 극심한 가뭄 속에서도 항상 그루터기는 남겨 두십니다.

“남은 자들”을 통하여 불가능을 가능케 하십니다.

말씀불로 영혼들을 거듭나게 하시는 분은, 우리 주 하나님 이십니다.

성령불로 그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제단불로 우상들을 멸하시며, 죄악의 사슬에 묶인 영혼들을 살리십니다.

 

“남은 자들”에 속한다고 믿어지는 분들은 기도자학교에 참석하십시오.

목자목녀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

전능자의 손에 붙잡히어 쓰임받고 싶은 자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그리고 목자목녀라면 당연히 여기에 동참해야 합니다.

황목사를 믿고 따를 때에, 주님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확신을 주실겁니다.

처음 성경일독을 할 때에도 그랬습니다. 황목사는 확신속에 시작하였으나,

여러분 대부분은 그냥 따라왔으며, 일독중에 큰 확신을 얻지않았습니까?

 

다음주일(14일)에 시작하여 6월 말까지 매주일 모임을 갖습니다.

그리고 6월 3일(토) 부터 23일(금) 까지는 철야기도를 갖습니다.

그 기간에는 매일(월-토) 철야기도와 새벽합심기도를 갖습니다.

3:50-4:40pm 기도자학교 모임 (매주일)

12:00-6:00am 철야기도 (6월 3일 부터/ 형편에 따라 참석)

4:45-5:45am 새벽합심기도 (6월 3일 부터)

 

기도 가운데,

우리의 불가능은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임을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능력있는 일꾼으로 사용해 주실 것입니다.

맞지 않는 계산 또한 전능자의 은총으로 맞게 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