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불 말고 속불이 활활 타기를 소망합니다. 속불이 타야

사망의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에도

솟아나는 생명수로 인해 사명감당할 수 있지 않습니까?

성령충만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합니다.

말씀불이 타올라야 회개도 제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성령불에 사로잡혀야 죄악의 사슬도 끊어지지 않겠습니까?

제단불에 자신을 번제로 드려 태워져야 정죄도 그치지 않겠습니까?

 

깨닫고 사모하는 자들이 먼저 합시다. 하늘의 불을 내려달라고…!!!

사순절 동안 말씀불, 성령불, 제단불을 간구하며 지냅시다.

옥합이 깨져야 향유냄새가 퍼져나가듯이,

옷이 아닌 마음을 찢어야 주의 영 또한 불처럼 임할 것입니다.

 

이번 수요일(3/1) 오전 5시 30분, 새벽예배 자리에 나옵시다.

설교말씀은 요엘서 2장 12절부터 시작합니다.

주제찬송은 복음송 성령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입니다.

말씀과 찬송의 초점을 성령께 두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불의 혀 같은 임하심을 소망하는 차원에서,

주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를 믿음으로 붙잡고 기도합시다.

 

개인기도제목도 주시면 함께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덤이 있어야 풍족함을 느끼듯,

불을 구하면서도, 개인의 기도응답체험이 있어야 힘도 더 납니다.

우리 주님, 그것을 잘 알고 있기에,

40일을 작정하고 기도할 때마다 응답도 잘 주시지 않습니까?

믿음의 기대 속에, 수요일 새벽에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