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어려운 계시록을 읽기 시작하면서

내 안에 있는 '이해하려는 욕구'와 싸워야 했습니다.

그래서 첫 몇주는 읽는것이 너무도 힘들고 읽기가 싫었습니다.

결국에는 나의 욕구를 내려 놓아만 계속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받은 은혜는

'무조건 이기는 자리에 나아가야 겠다’는 결심이었습니다.

내가 그리고 우리 공동체가...

그리고 우리에게 다른 짐을 지우지 않겠다고 약속 하신 말씀을 붙잡을때

이기는 자리에 나아가는 것이 짐같이 여겨지기 보다는

그저 내가 숨이 그칠때까지 가야할 길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계시록 읽는것이 편해지면서

구절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눌물을 흘리게 됐습니다.

7장에 나오는 인치심을 받은 144000 12 지파의 이름들을

건너뛰다싶이 읽다가 하루는 한 이름 이름을 자세히 읽으니

눈물이 왈칵... 한 영혼도 빠짐없이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결론으로 매일 혼자 고 실천하려는 것은

"한 영혼 더! One more for Jesus!" 입니다.

한 영혼 더 주님께로 인도하려 힘쓰고 애쓰다가

신천신지에 들어가 그곳에서 영원히 쉴것을 소망하며

오늘도 하루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