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25() 부터 100일 동안 요한계시록을 하루에 한 번씩 읽읍시다.

주일을 빼고 월요일 부터 토요일 까지 일주일에 여섯 번씩 읽으면,

11 17()에는 100번을 읽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드리는

11 20(주일) 추수감사주일예배는 뜻 깊을 것입니다. 힘들다는 불평이

나올까봐 미리 말씀드립니다. 황목사는 하루에 열 번씩, 천 번을

읽겠습니다. 십대일(10:1)로 읽으니, 불평말고 은혜의 그릇을 준비합시다.

 

공동체가 함께 성경일독을 하고 나서는, 지난 넉 달 동안 계속해서

요한계시록을 통한 강단의 말씀을 대했습니다. 앞으로

계시록 100독을 하는 동안도 계속해서 계시록 설교를 할 것입니다.

그러니 공동체가 함께 계시록 100독을 할 때에,

주시는 은혜가 분명 클 것입니다. 반대로 하지 않으면,

계시록 설교에 대한 불만족이 생겨날 뿐만 아니라 증대할 것입니다.

시험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더 나갈 수도 있고,

반대로 마귀의 미혹 속에 말씀줄을 놓치고 방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허리띠를 졸라매고 서로 밀어주고 댕겨주며

함께 계시록 100독을 합시다. 분명 받을 은혜가 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