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선

 

세 번째 성경공부 ‘새로운 삶’을 마치면서

1. 견고한 진을 배웠습니다.

2. 권세의 힘을 배웠습니다.

3. 십자가의 무게는 감당할 만한 것임을 배웠습니다.

4. ‘좁은 길’ 그래도 지나갈 수 있는 길임을 배웠습니다.

5. ‘새로운 삶의 실천’ 제목처럼 행함의 의무를 배웠습니다.

6. 초급단계의 내 신앙심에 대해서 조급해 하지 않아야 함을 배웠습니다.

 

1. 밑 빠진 항아리 채우기에 허비하며 살았던 시간을 알게 되었습니다.

2. ‘견고한 진’은 마치 내 피부처럼 내게 꼭 붙어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3. 입으로 말해서 증거하는 일과 절대적인 순종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4. ‘사역자’란 이름이 그렇게 멀리 있고 어려운 이름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5. 꼭 바른 리더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

1.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서 견고한 진을 부수겠습니다.

2.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서 권세에 죽기로 대항하겠습니다.

3.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서 영혼구원에 힘쓰겠습니다.

4.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서 자라나는 예수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5.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서 늘 감사하며 한 번에 하루씩만 살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네가 가야 할 길을 내가 너에게 지시하고 가르쳐 주마. 너를 눈 여겨 보며 너의 조언자가 되어 주겠다.

(시편 32:8)

 

십자가 높이 높이 세우는 일이 참으로 갈길 먼 여행처럼 아득하지만,

‘시작이 반’저는 이미 반은 온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되돌아가지 않을 작정입니다.



권영미

 

새로운삶 공부를 잘 마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매번 성경공부를 할 때마다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공부에 참여하였습니다.

 

주님의 보혈로 형제자매된 교회의 공동체 속에서의 삶을 다시 일깨워 주셨습니다. 서로 다름의 모습 속에서 서로 이해하며 세워가며 이끌어 갈 수 있는 훈련이었습니다. 내 안의 견고한 진을 발견하여 그것을 다스려 가는 생활이었습니다. 아들들에 대한 염려가 저의 견고한 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들들에 대한 내 생각으로 항상 낙심하며 걱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것들에 대한 염려걱정은 사탄이 저에게 주는 생각인줄 알아 넘어지지 않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청의 방’을 이용해 중보기도의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또 한 번 나의 삶 속에서 우선순위를 하나님 앞에서 세워갈 수 있게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도미니카목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영혼구원하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현재 중보기도를 하고 있는 형제자매님들이 하나님의 가족이 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게 다가가 섬겨서 함께 목장과 주일예배에 나아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날을 위해 섬기며 기도하겠습니다.

 

“온갖 기도와 간구로 언제나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이것을 위하여 늘 깨어서 끝까지 참으면서 모든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에베소서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