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여정 스물 세 번째 날: 로마서 6:1; 3:7-8

 

처음 세상 속에 있는 사탄의 깊은 흉계가 에덴동산을 무너트립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그렇게 말씀하셨느냐? 너희는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는다.

너희가 그렇게 하면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희에게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두 번째 세상 속에 있는 사탄의 깊은 흉계가 교회를 무너트립니다:

많은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더욱 처절하게 회개하게 되며,

그러면 그럴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느끼게 된다.

그러니 은혜를 더하려면 계속해서 죄에 머물러 있어라!!

너의 거짓됨 때문에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다.

좋은 일이 생기게 하기 위하여, 악한 일을 하자!!

 

 

기도여정 스물 네 번째 날: 로마서 6:2-11

 

죄에 대하여는 죽었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삽니다.

나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기 위해 애쓰다 결국 죄의 노예가 되었는데,

그런데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살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 아들이 죽을 만큼 넌 가치 있는 자이다’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남한테 나한테 인정받기 위해 쉼 없이 그토록 몸부림치며 살다 죄의 노예 되었는데,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살지 않는 까닭은,

날 향한 전능자의 음성 때문입니다: ‘넌 나의 사랑을 받는 나의 자녀이다.’

긍휼에서 비롯된 십자가 그 사랑에 반응함으로 인해 가치 있는 자 되었고 

전능자가 날 인정해 주시니그 은혜 안에서 나의 나 됨을 누리게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고 새 생명 안에서 사는 삶입니다.